헤럴드 선정 2018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 \'취업 강의\' 부문 1위

HOT 꿈의 수익률, 텐 배거란?



안녕하세요 해커스 금융,경제상식입니다:)

텐 배거란 10루타라는 의미로, 주로 투자자가 
10배의 수익률을 얻은 주식 종목을 말합니다.
배거(bagger)는 야구에서 ''루타''를 뜻하는 용어로서, 
2루타면 2 bagger, 3루타면 3 bagger라고 표현하는데요.
10 bagger는 ''10루타''를 뜻합니다.




텐 배거, 즉 ''10루타''는 실제로 야구 경기에 
쓰이는 용어는 아니고 투자용어 입니다. 
투자자들이 원하는 꿈의 수익률인 ''10배 수익률'',
다른 말로는 ''대박종목''을 말합니다. 

텐 배거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입니다. 실제 피터 린치는 1977년부터 
1990년까지 13여년간 마젤란 펀드를 운영하면서, 
누적수익률 2,703%를 기록했고 연 29.2%에 달하는 
수익률을 100만 여명의 고객에게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텐 배거(10루타)란 대박 종목을 뜻하는 
증권가의 용어가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삼립식품, 산성앨엔에스(2015년 기준)와 같은 종목들이 
1~5년 사이에 10배~20배 정도의 수익률을 냈습니다.

하지만 텐 배거를 달성한 품목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이들 품목은 주로 화장품, 건자재, 바이오 등의 
업종으로 5년간 대체로 우상향하는 흐름을 보여주었는데, 
실제로 실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단기적으로 
과열된 양상을 보여서 고점 이후 단기간 하락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텐 배거의 필수 조건으로는 ''좋은 주식''을 발굴할 수 있는 
능력과 시간을 갖고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입니다.
어떤 종목이 두 배 정도 올랐다가 다시 반토막 나는 일이 
비일비재한데, 그런 경우를 수없이 보면서도 매도하지 않을 
인내심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밸류에이션이 높은 종목들은 앞으로의 성장가치가 
현재 주가에 얼마나 반영됐는지를 점검해야 할 필요가 있고, 
지금 주가가 너무 먼 미래의 이익을 앞당겨서 반영된 건 
아닌지에 대한 여부를 따져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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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디졸브 노동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디졸브 노동이란 방송 스태프들이 밤샘 촬영 
이후 조금 쉰 뒤 다시 촬영에 들어가는 열악한 
노동 상황을 이르는 방송계 은어입니다. 
새벽까지 일한 후 바로 아침에 촬영을 재개하는 
관행을 두 개의 화면을 겹쳐 장면을 전환하는 
영상 기법인 ''''''''디졸브''''''''에 빗댄 것입니다.




특히 드라마의 경우 매주 방영 분량을 촬영한 후 
바로 방영하는 ''''''''생방송'''''''' 체제가 만연한 탓에, 
스태프들이 하루에만 최대 20시간에 달하는 
노동을 제공하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방송계 종사자들의 과로사와 자살,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자 
이 같은 관행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요.




이는 열악한 방송제작 시스템과 불공정 계약 
관행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입니다.
하지만 아무도 방송 산업 종사자들의 부상과 
고통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고 있습니다. 
계약 시, 안전사고에 대한 명확한 조건이 제시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못해 
산재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노동착취는 구직활동이 어려워지면서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취업 준비생들과 신규 취업자들이 
일이 힘들어도 감수하겠다는 간절함을 악용하면서 
이에 따른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것인데요.
업계 전반에 걸쳐 과도한 노동으로 인해 죽음을 
선택한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에 사회적 분위기와
구조적인 부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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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슈퍼노인증후군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슈퍼노인증후군이란 은퇴 이후 오히려 
바쁘고 생산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증상으로, 사회의 생산 시스템으로부터 
벗어난 은퇴자들이 은퇴 이후 무료함을 느끼는
동시에 생산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쫓김을 경험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특히 높은 지위에서 바쁜 직장생활을 했던 
남성 은퇴자들 중에서 이러한 현상이 많이 발생합니다.
이들은 더 이상 의미 있는 역할이 주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무료함을 느끼는 동시에 생산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내는 것인데요. 그래서 은퇴 전과 마찬가지로 
무엇이든 자꾸 하려고 하며 쫓김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증후군을 겪는 은퇴자들은 노년에 대한 
고정관념에 맞서 스스로가 쓸모없는 존재가 아님을 
증명해 보이려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예전만큼의 건강상태가 아니기에
이 과정에서 작은 부상은 물론이고 큰 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무리한 일정을 소화하면
오히려 몸과 마음이 지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7년 노인 인구 비중이 14.2%를 
기록, 고령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슈퍼노인증후군을 겪는 
인구가 더욱 증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에 대해 노인 인구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노인들이 누릴 수 있는 문화가 
제대로 구축돼 있지 않다는 점을 문제로 삼습니다.
또 은퇴 후 바쁜 생활에서 벗어나 혼자 있는 시간을 
견디기 어려워하는 것도 슈퍼노인증후군이 
발생하는 원인 중 하나로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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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헝거 마케팅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 금융,경제상식입니다:)

헝거 마케팅이란 한정된 물량만 판매해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더욱 자극시키는 
마케팅 기법입니다. 의식적으로 잠재 고객을 
‘배고픔(Hungry)’ 상태로 만드는 마케팅 전술인데요.
즉 의도적으로 제한된 물량을 공급해 없을수록 더욱더 
갖고 싶어지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겨냥한 것입니다.





헝거 마케팅은 ‘희소 마케팅’ 혹은 ‘한정판 마케팅’
이라고도 불립니다. 시장에서 높은 수요량보다 적은 
공급을 제공해 언제나 상품 부족 상태, 즉 헝거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상품의 희소성을 의식적으로 높여 
소비자의 수요 욕구를 증대시키는, 수요 심리를 
이용한 시장 조절 방식입니다. 헝거마케팅 전략은 
초기에 의도적으로 정해진 시간 동안 한정된 물량만을 공급합니다. 




예컨대 수요량 10개의 상품이 있다면 10개의 상품을 
다 내놓지 않고, 7~8개만 출시해 항상 상품 부족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홈쇼핑 방송에서 ‘매진 임박’ 
‘1분 뒤 판매 종료’ 같은 문구를 띄워 구매욕을 
자극하는 것이나 한때 열풍을 일으켰던 
허니버터칩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최근에는 전자제품 등에서 헝거마케팅을 
이용하는 사례가 자주 보이고 있습니다.




제품의 희소성을 높여 소비자들을 배고픈 상태로 만들어
구매 욕구를 높이고, 입소문을 통해 잠재 고객을 
확산시키는 헝거마케팅은, 제품에 대한 관심 및 
판매 증대와 더불어 제품의 생산과 재고관리에 있어 
효율성이 매우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즉시적 구매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게 되고, 어느 순간 
분노로 돌변할 수 있음을 염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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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살아보고 결정, 애프터 리빙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 금융,경제상식입니다:)


애프터 리빙이란 부동산 시장에서 약 2~4년간 
미리 전세 혹은 월세로 거주해 본 후 마음에 들면 
집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각 건설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각종 이자를 지원하거나 잔금을 유예해주는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무료로 사용하고 반품", "체험해보고 결정" 이라는
말처럼 먼저 물건을 체험해 본 뒤 구매를 권하는 
체험 마케팅이 주택 매매에도 적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방식은 건설사에서는 미분양 주택을 해결하고 
구매자는 저렴한 가격에 전세를 통해 
매매를 할 수 있는 윈윈 전략이 목적입니다. 

2~4년간 전세로 살아 보는 애프터 리빙 기간에 
각종 이자 및 잔금 유예 등의 혜택을 지원하고 
일반 분양자보다 20% 정도 분양가를 할인해 줍니다. 




애프터 리빙은 2012-2013년 붐이 일었었는데요.
최근 부동산 규제로 미분양, 미입주 주택이 늘어나며 
다시 애프터 리빙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보통 처음 집값의 10~40%만 내면 입주가 가능하고 
살아본 뒤 매매를 결정하는데, 입주자의 입장에서는 
다주택자 규제를 피하면서 최근 급격하게 바뀌고 있는 
주택 가격의 변동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 임대 기간 동안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하지만 애프터 리빙에도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위약금 등의 세부 조항들이 있어 계약서를 꼼꼼히 
봐야 합니다. 2년 후 아파트를 구입하지 않으면
건설사가 대신 납부한 이자분을 청구한다든가, 
보증금을 퇴거 1년 뒤에 준다고 하는 불리한 조항이 
있기도 한데요. 이런 경우, 건설사 부도 시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약서가 아니라 매매계약서를 작성해 
자동으로 매매가 체결되는 등 불리한 조약들이 
포함되어 있는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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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미래까지 생각하는 로하스족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로하스(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의
약자이며, 로하스족은 건강과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생활방식이나 이를 실천하려는 사람들을 
일컫습니다. 이들은 개인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비롯해 
환경까지 신경쓰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소비를 지향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미래의 소비 기반에 대한 지속가능성도 고려하기 때문에

이에 따라 지속 가능한 경제발전과 소비활동을 

연결시키는데 관심이 많습니다.


로하스족의 대표적 활동으로는 친환경 제품의 선택, 

재생원료를 사용한 제품 구매, 장바구니 사용,

지구 환경과 관련한 구매 결정 등이 있습니다.


  



 

로하스의 실천 방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쓰레기 분리배출하기, 시장에서 장바구니 사용하기, 

공과금 청구서 전자메일로 받기, 텀블러 사용하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의 활동이 이에 해당합니다. 


로하스의 개념은 환경과 미래에도 지속이 가능한 발전을 

고려하는 ''사회적 웰빙''이라는 점에서 개인을 중심으로 

잘 먹고 잘 살기를 추구하는 웰빙과 차이가 있습니다.


 


  

2000년, 미국의 내추럴마케팅 연구소가 로하스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이래 환경과 건강, 

그리고 사회적인 책임까지 고려하는 소비자들의 

소비 성향이 바뀌면서 산업 환경의 패러다임도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것들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움직임은 지구온난화 혹은 녹색성장과 연관이 

있습니다. 녹색성장은 환경과 성장, 두 개의 가치를 

포함하는 개념으로 에너지, 환경 관련 기술, 

신기술 발굴 등의 작업으로 기존 산업과 상호 융합하여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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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바이오 테러리즘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바이오 테러리즘이란 사회를 붕괴시키기 위해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독소 등을 고의적으로

살포하여 사람을 살상하거나 사람이나 동물, 

식물 등에 질병을 일으키는 행위를 말합니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으나 인위적인 경우도 

있으며 생화학무기를 이용한 테러가 대표적입니다.



 



 

세균 등의 생물학적 작용제는 다른 무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생산하기 쉽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또한 집단 공포심을 유발시키고, 대량살상이 가능해 

사회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테러리스트들에게 

유용한 무기가 됩니다. 또한 실제로 주는 피해보다 

더 큰 혼란과 피해를 야기할 수도 있는데요.

  



 

결과로 나타나기까지 어디에서 어떻게 살포되고 있는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집단 공포심을 유발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특히 바이오테러에 사용되는 미생물 가운데에서도 

탄저균은 가장 높은 치사율을 가지고 있는데 

2000년대 들어 미국 등지에서는 동시다발적으로 

탄저균 테러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탄저균 100kg이 살포될 경우에는 최소 100만 명에서 

최대 300만 명이 목숨을 잃을 수 있을 정도로 

그 위력은 엄청난 수준입니다.


 


  

미국 내에서는 바이오 테러리즘법이 발효되었습니다.

미국 내에서 식품이 위협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제정된 것입니다. 

따라서 현행법상,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식품은 

미국 식품의약청 등록의 절차를 거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지만 경제에는 피해를 줄 수 있는 

생물학적 작용제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예컨대 구제역 바이러스를 생화학 무기로 이용할 경우, 

인간에게는 감염이 되지 않지만, 상당한 경제적 피해를 

유발시키고 공공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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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백지신탁 제도란?



  

백안녕하세요. 해커스 금융,경제상식입니다:)


지신탁 제도란 공직자가 재임 중 재산을 

공직과 무관한 대리인에게 맡기고 절대 간섭할

수 없게 하는 제도로 고위관료나 국회의원들에게 

주식투자의 길을 열어주면서도 공정성 문제를 

해결해주는 방식입니다. 외국에서는 

''''''''블라인드 트러스트(Blind Trust)''''''''로 불립니다.





국정을 다루는데 있어서 공정성을 기할 수 있도록 

일단 명의신탁을 하면 본인 소유의 주식이라 해도 

마음대로 사고팔 수 없으며, 주주로서의 권리를 

행사할 수 없도록 한 제도인데요. 이 제도하에서 

공직자는 재임 중 재산을 공직과 무관한 

대리인에게 맡기고, 절대 간섭할 수 없습니다.


  


 

블라인드 트러스트 제도는 미국에서 처음 실행되어 

현재 미국을 비롯한 일부 선진국에서 도입하고 있으며 

공직자가 직위를 이용해 자기가 보유한 주식이나 

채권의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정책 입안이나 

법 집행을 못하도록 하기위해 마련됐습니다.


미국의 경우 대통령이나 연방준비위원회 (FRB) 의장 뿐만 

아니라 부통령, 장관, 군장성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고위 공직자에게 적용됩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05년 11월 백지신탁 제도가 도입됐는데요.

백지신탁 대상자는 국회의원과 장·차관을 포함한 

1급 이상 고위 공직자이며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 등 

주식과 관련된 공무원은 4급 이상 공직자까지 포함됩니다. 


공직자윤리법에 따르면 해당 공직자는 자신과 직계존비속이 

보유 중인 3천만원 초과 주식을 임명일로부터 한 달 이내에 

매각하거나 금융회사에 백지신탁화해야 합니다.

신탁 금융기관은 60일 이내에 해당 주식을 매각해야 하며 

이로써 변경된 자산은 당사자에게 알려줄 의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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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캄테크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캄테크란 ‘조용하다(calm)’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센서와 컴퓨터, 네트워크 장비 등을 

보이지 않게 탑재하여 평소에는 존재를 드러내지 않고 

있다가 필요할 때 사용자에게 각종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캄테크는 현재 기술 발전의 트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인공지능기술은 이미 우리 삶 속에 깊이 들어와 있습니다.

캄테크는 1995년 마크 와이저와 존 실리 브라운이 쓴 

‘디자인 캄 테크놀로지’라는 논문에서 처음 사용된 

개념인데요. 캄테크의 특징은 인간이 크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알아서 인간을 배려하는 기술이라는 것입니다. 

 


 

 

캄테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의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사람의 위치와 온도를 

감지해 바람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스마트 에어컨이나 

대기오염 정도를 측정해 알려주는 스카프,

사용자의 심박수와 운동량을 체크하는 스마트 워치 등 

다양한 상품군에서 캄테크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캄테크는 세 가지를 추구하는데, 첫째는 사용자의

주의와 관심을 끌지 않도록 하는 ‘무자각성’을 추구합니다.

이용자가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상황과 대상에 적합한 편의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현실과 가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또 다른 방향으로 확산되는 ‘확장성’ 이며,

세번째는 제3의 서비스와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융합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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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휴먼에러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휴먼에러란 시스템의 효율이나 성능, 그리고 안전을 
감소시키거나 감소시킬 잠재력을 갖고 있는 

옳지 못한 결정이나 행동 등 허용범위를 벗어난 

인간 동작 중 하나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인간은 육체적, 정신적, 심리적으로 한계가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실수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항상 내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체적 · 정신적 한계로 인해 인간은 

일상생활에서나 산업현장 등에서 많은 에러를 

범하며 살고 있습니다. 휴먼 에러는 일상에서 

작은 불편을 초래하는 것부터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을 가져오는 대형 사고의 결정적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에러는 주어진 목표로부터 

일정한 제한 범위를 벗어난 결과로 정의됩니다.

 


 

 

휴먼에러는 인간의 실수로 인해 발생하는데 

인간의 실수는 감각 혹은 지각의 착오나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의 착오, 그리고 신체가 반응을 

하거나 제어를 하는데 있어서 발생하는 착오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행동 에러는 여러 가지 분류가 있는데 그 중 스웨인은 

개별적인 행동결과에 대해 생략 에러, 실행에러, 

과잉행동 에러, 순서 에러, 시간 에러로 구분하였습니다. 

 


 

 

생략 에러는 반드시 해야 하는 작업이나 과정을 

수행하지 않아 발생하는 것이고 실행 에러는 수행은 

하였으나 잘못 수행한 에러를 말한다. 과잉행동 에러는 

해서는 안 될 불필요한 작업행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에러이고

 순서 에러는 작업수행의 순서가 틀린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시간 에러는 너무 빠르거나 너무 느리게 

수행해서 발생하는 에러입니다.


스웨인의 휴먼 에러 분류와 같은 행위적 관점에서의 

휴먼 에러 분류는 행위의 결과만을 보고 분류하므로, 

비교적 쉽고 빠른 장점이 있으나 같은 행위의 결과가 

나타나더라도 이를 행한 근본적 원인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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