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선정 2018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 \'취업 강의\' 부문 1위

HOT 양심적 병역 거부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시사상식입니다 :)

 

 

 

양심적 이유로 징집 등 병역의무를 거부하거나
전쟁 또는 무장충돌에의 직·간접적 참여를
거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양심적 병역거부권은 1776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헌법에 규정된 이래 점차 인정하는 나라가 늘어나,
여러 국가에서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위해
민간대체봉사활동이나 군내 비무장 복무를
법률 또는 사안별 조치를 통해 보장하고 있습니다.
유엔인권위원회의 경우 1997년
종교적 병역 거부자가 어떠한 정치·종교적 이유로도
차별받아선 안 된다고 결의한 뒤,
인권협약 가입국에 대체복무 입법을 촉구해 왔습니다.







 

우리나라의 헌법(제19조)은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
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양심''이란 세계관, 인생관, 주의, 신조 등을 뜻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현행 병역법
제88조 1항(입영의 기피 등)은
“현역 입영 또는 소집통지서를 받고
정당한 사유 없이 입영하지 않으면
3년 이하 징역형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헌재는 이 조항에 대해 지난 2004년 8월과 10월, 
2011년 8월, 2018년 6월 네 차례에 걸쳐
모두 합헌 결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2005년 12월
종교적 병역 거부를 인정하고,
국회와 정부에 ''대체복무제'' 도입을 권고해
이를 둘러싼 찬반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후 정부는 2007년 9월, 2009년 초부터
종교적 병역거부자들이 36개월 동안
한센병원이나 결핵병원 등에서 근무하면
병역 이행으로 간주해 주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이 결정이 변경됐습니다.
국방부는 2008년 12월 대체복무제 도입은 시기상조며,
최종 결정은 무기한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그동안 양심적 병역거부자들에게
유죄 판결을 내린 재판부들은 통상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해 왔습니다.
병역법 시행령에 따라 1년 6개월 이상의
실형이나 금고형을 선고받으면
제2국민역으로 편입돼 병역을 면제받기 때문입니다.
국방부 등에 따르면 종교적인 문제로
입영을 하지 않는 등 병역을 거부한 입영 대상자는
2006년 이후 10년간 5723명에 달하며
이 중 5215명이 처벌을 받았습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새똥으로 만들어진 나라는 어디일까?


 

 

안녕하세요 해커스시사상식입니다 :)

 

 

 

남태평양 미크로네시아에 있는 섬 나우루는
2000년이 넘도록 외부의 영향 없이
전통적인 생활방식을 지키며 평화롭게 살던 섬이었어요.
그런데 약 100년 전,
이 섬의 전체가 ‘인광석’이라는 돌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주변의
힘 센 국가들에게 알려졌어요.
인광석은 새똥이 쌓여 굳어지면서
오랜 세월이 지나 암석이 된 것으로서,
비료의 원료로 쓰인답니다.
그래서 나우루 주변의 힘 센 국가들,
즉 열강들은 인광석을 캐내어 판다면
큰 돈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제국주의 열강들은 번갈아 가며 나우루를 차지해서
인광석을 팔아 돈을 챙겼답니다.
인광석을 빼앗겨왔던 나우루는 1968년에
독립을 하게 되었고,
열강들이 했던 것처럼 인광석을 캐내어 팔아 돈을 벌었어요.
인광석을 팔아 큰 돈을 거머쥔 나우루는
1970년대에 1인당 국민소득이
미국의 1.5배정도 되는 부자 나라가 되었어요.


 

 

 

 

 

 


갑작스러운 부를 얻게 된 나우루 사람들은
초호화 주택에서 고칼로리의 수입 식품을 먹으며
최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니는 등
굉장한 사치를 부렸어요.
이때의 나우루 사람들은 노동은 적게 하고
정크푸드를 수입하여 먹은 탓에
비만과 성인병에 시달리기도 했어요.

 

 

 

 

 

 

 

 

영원히 캐낼 수 있을 것만 같았던 인광석은
30년 만에 바닥을 드러내었고,
나우루 섬은 인광석을 캐낸 자리로
상처투성이가 되고 말았어요.
황폐해진 섬은 농사짓는 것은 물론
흉측해져 버린 자연경관 때문에 관광도 어려워졌어요.
게다가 그 동안 파낸 인광석만큼
고도가 낮아져 버려 가라앉을 위기에 놓여버렸어요.
수억 년에 걸쳐 만들어진 자원이
바닥을 드러내기까지 겨우
몇십 년 밖에 걸리지 않은 비극을
나우루가 여실히 보여준 것이지요.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새로운 기회의 땅 북극, 콜드러시


 

 

안녕하세요 해커스시사상식입니다 :)

 

 

 

콜드러시(Cold Rush)란 북극해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세계 각국이 벌이는 치열한 경쟁을 뜻합니다.
지구 표면의 6%를 차지하는 북극권은 연평균 기온이
7도 정도 올라 30년 간 얼음 면적이 10% 감소했으며,
두께도 40%나 줄었다. 이로 인해 세계 각국은
북극 자원 개발과 선박 항로 개척이 쉬워졌습니다.



 




 

북극 에너지 자원이 각광받는 가장 큰 이유는
‘자원의 보고’라 불릴 만큼 많은 에너지 자원들이
부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의하면
북극 지역에는 전세계 미발견 석유?가스 자원량의
22%가 부존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석유는 13%, 천연가스는 30%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망간, 니켈, 금 등과 ‘불타는 얼음’이라
불리는 가스하이드레이트도 매장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북극은 다양한 에너지자원이 매장되어 있지만
접근이 어려워 탐사 개발이 불가능한 지역이 많이 있었습니다.


 

 

 

 

 

 


시추장비나 유전시설 등이 북극해 빙하의 압력을
견뎌내지 못해 그동안은 자원 개발이 어려웠으나,
지구온난화로 북극 빙하가 녹으면서 석유, 천연가스
등의 자원 개발이 가능해지자 여러 국가에서
북극해 개발에 뛰어 들고 있는 것입니다.
1800년대 금광을 찾기 위하여 미국 서부로 이동하였던
골드러시와 유사해 콜드러시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현재 미국, 러시아, 캐나다, 노르웨이, 덴마크 등
북극해 연안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이 북극의
엄청난 자원에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북극항로를 활용한다면 수에즈 운하를
경유하는 현재 항로보다 거리가 짧아 항해일수와 물류비를
크게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북극이 처음 주목을 받은 것도 바로 이 북극항로 때문입니다.
북극항로가 가능한 이유는 북극 자체가 대륙이 아닌
대양이기 때문에 항로의 개척 기술에 따라 바닷길이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지역입니다.
한국은 2013년 옵서버 자격으로 가입하였고
중국, 이탈리아, 인도, 일본 등도 옵서버 자격을 가지고 있어
최근 북극 개발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뮌하우젠 증후군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시사상식입니다 :)


 

 

뮌하우젠 증후군이란 타인의 사랑과 관심, 동정심을
유발하기 위해 자신의 상황을 과장하고 부풀려서
얘기하는 행동으로 허언증의 하나입니다.
이 증후군이 심한 경우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이
되도록 조작하거나 꾸며내기도 하며,
학대나 자해와 같은 극단적인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뮌하우젠 증후군의 유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18세기 독일의 군인이자 관료였던 폰 뮌하우젠 남작은
자신이 모험하지 않은 일들을 모험한 것처럼 꾸며
사람들을 속이고 관심을 얻었습니다.
뮌하우젠의 모험담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자 루돌프 라스페는
그의 이야기를 엮어 《허풍선이 뮌하우젠 남작의 놀라운 모험》
이라는 책을 출판했고 1951년 영국의 정신과 의사 리처드 애셔는
이 책에서 ‘뮌하우젠 증후군’이라는 이름을 따왔습니다.


 

 

 

 

 

 


뮌하우젠 증후군을 보이는 사람들은 타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일부러 아픈 척하거나 자신의 이야기를 부풀리는 정신장애를
겪는 것입니다. 이들은 주로 어린 시절 부모에게 사랑을 못 받았거나,
심한 박탈감을 경험한 경우가 많다. 즉, 부모 혹은 타인으로부터
사랑받으려는 욕구가 원인이 됩니다.
심한 경우 자기에게 유리한 상황이 되도록 사실들을 조작하거나
꾸며내기도 하며, 학대나 자해와 같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앨러배마 대학의 정신과 의사 마크 펠드만은 21세기 들어
급격히 늘고 있는 소위 인터넷 뮌하우젠 증후군을 우려합니다.
인터넷 대화방이나 채팅 창에서 자신이 끔찍한 병으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상대의 동정을 구하기도 하고,
실제 환자나 환자 가족들의 인터넷 동아리에 가입하여
고통을 토로하고 조언을 나누며 공동체 소속감을 누리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는 투병생활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면서 거짓 사진과
동영상을 블로그에 올리기도 합니다. 이들은 가짜 이름과 경력을
내세워 가상의 아이덴티티를 조작해내지만, 그러는 사이에
이를 흡수하여 자신이 실제로 환자라는 환상에 빠지기도 합니다.
일종의 다중인격장애와 유사한 상태에 이르는 되는 것입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세금포인트제도란


 

 

안녕하세요 해커스금융, 경제상식입니다 :)


 

 

세금포인트제도란 법인 또는 개인이 납부한
세액에 따라 일정 포인트를 부여하고 적립된
포인트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성실한 납세자들이 세금납부와 관련해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도록 2004년 국세청에서 처음 도입했습니다.



 




 

국세청에서는 성실한 납세자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납부한 세액에 따라 세금포인트를 부여했습니다.
자진납부세액에는 10만 원당 1점의 세금포인트를,
고지서가 나오는 납부세액에는 10만 원당 0.3점의
세금포인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세금을 내온 개인 혹은 법인사업자라면
세금포인트가 누적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세금포인트는 어디에 사용되는 것일까요?
보통 사업을 하다 보면 수중에 여유자금이 없는 상태에서
많은 세금을 납부해야 할 긴급상황이 생기곤 합니다.
이럴 때는 일반적으로 대출을 받아 세금을 내거나,
부동산 등을 납세담보로 내고 징수유예를 신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금포인트가 있다면 징수유예를 할 때
납세담보를 세금포인트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금포인트가 50점이 있다면 500만 원의
세금 납부를 최대 9개월까지 늦출 수 있는 것입니다.

 

 

 

 

 

 

 

 

이토록 좋은 제도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그동안 세금포인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경우
최소 50점 이상, 법인인 경우 최소 1,000점 이상을
가지고 있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세금포인트의 사용기준이 대폭 완화되었는데요,
2018년 3월 2일 국세청의 발표에 따르면 개인인 경우
세금포인트가 1점 이상만 있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법인은 최소 500점을 넘는다면 세금포인트를
납세담보로 대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사용기준 완화로
약 2천 2백만 명의 개인 납세자와 약 1만 5천여 법인납세자가
추가로 세금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코스피 & 코스닥


 

 

안녕하세요 해커스금융, 경제상식입니다 :)


 

 

코스피란 국내 종합주가지수를 말합니다.
유가증권시장본부(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종목들의 주식 가격을 종합적으로 표시한 수치입니다.
시장전체의 주가 움직임을 측정하는 지표로 이용되며,
투자성과 측정, 다른 금융상품과의 수익률 비교척도,
경제상황 예측지표로도 이용됩니다.



 




 

증권거래소는 1964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미국의 다우 존스식 주가평균을 지수화한
수정주가 평균지수를 산출하여 발표하였는데,
점차 시장규모가 확대되어 감에 따라
1972년 1월 4일부터는 지수의 채용종목을 늘리고
기준시점을 변경한 한국종합주가지수를 발표하였습니다.
KOSPI 산출은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그 날의 시가총액을 100,
비교시점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시가 총액을
지수화합니다.
KOSPI = (비교시점의 시가총액/기준시점의 시가총액) × 100


 

 

 

 

 

 


코스닥이란 상장기업들의 주식이나 채권을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사고 팔 수 있는
증권거래소와는 달리, 매매를 위한 건물이나 플로어 등이
없이 컴퓨터와 통신망을 이용해 장외거래 주식을
매매하는 전자거래시스템입니다.
1996년 7월 1일 코스닥증권이 개설,
단순히 증권거래소 상장을 위한 예비적 단계였던
장외시장이 미국의 나스닥(NASDAQ)과 같이
자금조달시장 및 투자마당으로 독립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장외시장에서의 매매거래는 증권회사의 중개로
영업창구에서 살 사람과 팔 사람이 개별적으로 만나
거래하는 상대매매방식을 취해,
동일 종목이 동일 시간에 거래되더라도
매매가격이 다른 게 보통이었습니다.
그러나 코스닥은 전자시스템을 이용한 불특정 다수자의
참여라는 경쟁매매방식을 도입, 기존의 장외시장을
새롭게 개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즉 상장주식의 거래가 증권거래소에서
이루어진다면 장외등록주식은 코스닥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코스닥 증권에서 거래되는 주식은 장외거래 대상
종목으로 증권업협회에 등록된 기업으로,
안정성이 높은 금융기관으로부터 성장성이 높은
하이테크 벤처기업까지 약 800여 개 기업들이 있습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근린궁핍화정책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금융, 경제상식입니다 :)


 

 

근린궁핍화정책이란 다른 나라의 경제를
희생시키면서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경제정책을 말한다.  즉 궁핍하게 만들면서
자국의 경기회복을 도모하려는 경제정책으로,
영국의 경제학자 J. V 로빈슨이 명명한 용어입니다.



 





 

''베거 마이 네이버(Beggar-my-neighbor)''란
''상대방의 카드를 전부 빼앗아 온다.''는 트럼프
용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세계경제가 전체적으로
침체돼 어려움을 겪을 때 흔히 행해집니다.
예컨대 이 정책을 시행하는 국가는 무역상대국으로부터의
수입 물량을 줄이고 대신 자국의 수출량을 늘림으로써
자국의 경기를 회복시키고 일자리를 늘리려는 제도입니다.


 

 

 

 

 

 


이것은 특히 세계경제 전체가 침체하여 각국이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흔히 행하여지는 국제수지 개선책으로,
자국의 수출을 증가하고 수입을 삭감하여 국내의경기나
고용상태를 개선하게 하는 대신 타국에게는 실업 증가와
경기의 악화를 야기하는 자국본위의 경제정책을 말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환율인상 ·임금인하 ·수출보조금지급 등으로
수출을 증진하고 관세율인상 ·할당제 등으로 수입을 삭감
또는 억제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시행되어 집니다.

 

 

 

 

 

 

 

 

예컨대 환율전쟁은 여러 나라가 자국 통화 가치를
낮추려고 경쟁하는 것으로 일종의 근린궁핍화정책입니다.
기본적으로 자국 화폐가치가 내려가면 수출이 유리해지기
때문에 서로 경쟁하듯 화폐가치를 내려 주변국을
상대적으로 어렵게 만듭니다. 하지만 근린궁핍화정책은
한 나라가 시행하면 다른 나라도 같은 형태의 보복조치를
취하게 해 세계경제를 더 악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퍼네이션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시사상식입니다 :)


 

 

퍼네이션이란 재미(Fun)와 기부(Donation)를 합한
신조어로, 즐기면서 나눔을 실천하는 새로운 기부문화를
뜻합니다. 퍼네이션은 ‘얼마를’ 기부하느냐 보다
‘어떻게’ 기부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나타난
현상인데요, 번거롭고 부담스러운 기부 방법에서
발전해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기부를 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부문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부가 필요한 사람이나 단체에
돈을 투자하는 것을 넘어서 일반 대중이 직접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는
사회적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형성된 것으로,
금액보다 기부방법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에서
발생됐습니다. 액수 중심의 틀에 박힌 기업의
기부활동보다 순수한 기부를 중요시하고,
IT기술이 발전하면서 ‘재미’와 결합하게 된 것입니다.


 

 

 

 

 

 


예컨대 직원들이 출퇴근 할 때나 업무시간에
계단을 이용하면 1인당 10원씩 적립된다든지,
매장 내 거울 앞에서 고객들이 미소를 지으면
자동으로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입니다.
또한 쇼핑 구매 금액의 일부, 또는 카드 수수료나
적립 포인트를 기부한다거나 영화 속 소품의 자선 경매,
콘서트 수익금의 일부 적립 등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최근 퍼네이션은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며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퍼네이션은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웹이나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기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활약상이 돋보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한 퍼네이션은 기존의 기부문화와
달리 금전적으로 부담되지 않고, 참여자가 직접 참여해
흥미와 즐거움을 느끼며 기부활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퍼네이션 플랫폼은 더욱 확산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데, 퍼네이션이 기부 문화 후진국인 한국의
기부 문화에 활력소를 불어넣을 것으로 예측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자각몽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시사상식입니다 :)


 

 

자각몽이란 자고 있는 사람이 스스로
꿈이라는 것을 자각하면서 꾸는 꿈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의식이 뚜렷한 꿈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자각몽이란 용어는 네덜란드의 정신과 의사인
프레데릭 반 에덴이 1913년 펴낸 《꿈의 연구》라는
책에 처음 실렸습니다. 이 책은 비슷한 제목의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과는 달리 학계 및 일반인의
주목을 거의 받지 못했습니다. 다만 자각몽이라는 용어만이
살아남아 1960년대에 뉴에이지 운동의 발흥과 함께 재발견되었습니다.



 





 

꿈을 꿀 때 우리는 자신이 꿈꾸고 있음을 의식하지 못하며,
또한 꿈 내용을 의지에 따라 변화시킬 수도 없습니다.
꿈속에서 우리를 포위하고 있는 비누 거품 같은 세계는
 너무나 기이하고 비논리적이기 때문에, 그 속에서
허우적대는 우리는 무력한 꿈의 노예가 되어 눈앞에
벌어지는 일들을 그저 겪어낼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만의 세상을 창조하거나, 본인이 상상하는 대로
펼쳐지는 새로운 ‘꿈 세계’에서 색다른 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 것이 자각몽의 특징입니다.


 

 

 

 

 

 


미국의 실험심리학자 라버지도 2004년에 쓴
그의 저서 ≪루시드 드리밍≫을 통해 자각몽에
대해 언급했다. 라버지는 자각몽이 창조적 영감과
풍부한 통찰을 촉진하고, 스트레스 완화 및 정서적 치유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자각몽은 자각하지 못하고 꾸는 꿈의 내용에 비해 현실적이며,
일관성이 있습니다. 또 꿈을 꾸는 동안에도 깨어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기억할 수 있기 때문에 수면상태와
깨어 있는 상태의 차이가 거의 없지만
원인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스탠퍼드 대학의 생리학자 스티븐 라버지는 자각몽과
관련하여 이미 수 편의 저서를 냈으며, 1987년에는
자각몽 연구소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매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라버지에 의하면 자각몽은
1) 일반적 꿈을 꾸다가 갑자기 이것이 꿈임을 자각하는 경우
2) 깨어 있는 상태에서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 자각몽 상태로
돌입하는 경우로 구분됩니다.
그는 꾸준한 훈련을 통해 자각몽의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노력 여부에 따라 간밤에 꾸었던 꿈을 세세히 기억하는 것부터
의지에 따라 WILD를 유도하는 것까지 다양한 단계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블랭킷 증후군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시사상식입니다 :)


 

 

블랭킷 증후군이란 담요와 같이 소중한 무엇인가가
옆에 없으면 마음이 불안정해지고 계속 안절부절못하는
일종의 의존증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이 많이 겪는데,
애착을 느끼는 물건은 담요, 이불, 인형, 옷 등 다양합니다.
대개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그 정도가 완화됩니다.



 





 

즉 담요처럼 애착을 형성한 물건을 늘 지니고 다니면서,
해당 물건이 없어지면 심한 불안을 보이는 증상을 말합니다.
블랭킷 증후군은 〈피너츠〉에 등장하는 캐릭터,
라이너스의 담요에서 유래한 증후군입니다.
스누피로 유명한 만화 피너츠에는 라이너스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항상 하늘색 담요를 들고 다니며
담요가 없을 때는 매우 초조하고 불안해합니다.
이 때문에 블랭킷 증후군은 ‘라이너스 증후군’으로도 불립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같이 자신의 애착 대상에게서 떨어지면
불안함을 느끼기 때문에 담요나 인형처럼 포근한 물건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얻으려고 합니다.
애착 물건에 대한 집착과 관심은 일반적인 발달의 과정으로,
생후 6~12개월 무렵부터 시작되어 일반적으로 만 3세
무렵이 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나, 경우에 따라 4~5세까지
지속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이러한 현상이 지속될 경우
지나친 분리불안으로 적절한 개입이 필요할 수 있는데,
무조건 아동에게서 애착 대상을 없애려고 하기보다는
부모와의 스킨십을 통한 안정감 제공, 부모가 항상 곁에
있다는 믿음을 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성인의 경우 아동과 같이 담요를 들고 다니는 것처럼
직접적인 형태로 나타나지는 않지만, 지나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사용 또는 스마트폰 중독과 같은 우회적인 방식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애착의 대상이 단순히 ‘물건’이 아니라
‘인간관계에 대한 집착’으로 변질될 수 있는 것입니다.
SNS에 대한 집착과 몰두가 실제적인 대인관계에서는 단절된 채,
온라인 공간에서 타인과 지속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고,
심리적 보상과 안정감을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점에서 아동의
애착 물건에 대한 집착과 유사한 양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