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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엔티티 리스트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


엔티티 리스트(Entity list)는 직역하면 기관이나
기업 목록을 말하는 것으로 이는 미국 상무부가
국가 안보를 침해할 수 있다고 판단한 기술이나
상품과 관련해 자국 기업으로의 수출에 제한을 두기 위해
만든 해외 기업이나 기관, 개인의 명단을 말합니다.








이른바 미국의 ''무역 블랙리스트''를 말하는 것인데요.
미국 상무부 산하의 산업안보국(BIS)이 정한
''수출관리규정(EAR)''에 따라 발표됩니다.
EAR는 미국의 국가 안보에 해를 끼친다고 판단되는
외국 기업이나 기관을 규제하기 위한 규정입니다.








이 기관 목록에 포함되면 해당 기관은 미국에 수출하기
위해서는 미국 정부로부터 특별 면허를 받아야 합니다.
사실상 미국으로의 수출을 제한하는 기업 명단인 셈입니다.
기업 명단은 1997년 2월부터 공표되기 시작했으며
당시엔 수출이나 역 내서 이전되는 품목이
대량파괴무기(WMD) 프로그램에 활용될 위험이 있다는 점을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됐다.








이후 기업 목록에 적용되는 활동은 국무부가
제재하는 활동이나 미국 국가 안보나 국가의
대외 정책 이익에 반하는 활동들로 확대됐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화웨이를 이러한 기관 목록에 편입한다고
발표해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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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앵커 테넌트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


앵커 테넌트(Anchor Tennant)란 상업용 부동산에서
해당 부동산의 이미지, 테마 등을 결정짓는 영향력 있는
매장을 말합니다. 가장 집객 능력이 큰 상점이기도 한데요.
앵커 테넌트는 자신이 입주한 쇼핑몰이나 상가 등에
활기를 불어넣는 역할을 합니다.








앵커 테넌트 또는 ‘키 테넌트(Key Tenant)’라고 부르는데요.
앵커는 ‘닻’을, 테넌트는 임대계약을 맺고 입점해
영업을 하는 ‘우량 임차인’을 말합니다.
상가와 상권의 핵심에는 이 앵커 테넌트가 있습니다.
이들의 입주 여부에 따라 상가와 상권의 운명이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들은 건물의 가치를 올려주고 임대수익도 안정적으로
지켜줍니다. 아예 주변 상업 부동산 가격을 높이는 경우도
발생하는데요. 앵커 테넌트의 ''스테디 셀러''로는
스타벅스가 꼽힙니다. 스타벅스가 입주하면 그 건물의
전반적인 월세료가 올라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최근 대형 앵커 테넌트를 갖춘 상업시설이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앵커 테넌트가 상가 내
확보되면, 유동인구가 크게 증가하면서 상권 형성이
대체로 빠르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거둘 확률이 높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권이 성공적으로 만들어지며, 부동산 가치도
덩달아 상승하게 돼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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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평생 예보관이란? new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


평생 예보관이란 기상청이 일기 예보 정확도를
높이고자 도입하는 이름의 전문직 공무원 제도를
말합니다. 일기 예보는 기상청의 핵심 업무지만,
과도한 업무량 때문에 대다수의 직원들이
예보 업무를 기피하는 것이 현실인데요.








또한 일기 예보의 적정률 때문에 기상청 일기 예보의
신뢰도 자체에 의문이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상청이 이러한 우려를 종식시키고
국민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새로운 제도를
신설하여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기상청이 소개한 평생 예보관은 불필요한 다른 업무에서
철저히 배제된 채, 본업인 일기 예보와 관련한 업무에
집중하게 되는 보직입니다. 기상청은 이달 중 전문직
공무원 제도를 도입해 장기간 예보 업무를 볼 수 있는
‘평생 예보관’ 보직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환노위에 보고했습니다.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상청은 평생 예보관에 대한
교육과 훈련 역시 기존에 비해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자체 개발해 내년부터 활용되는
''한국형 수치예보모델''도 예보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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