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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기저효과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


기저효과란 특정 시점의 경제상황을 평가할 때
비교의 기준으로 삼는 시점에 따라 주어진
경제상황을 달리 해석하게 되는 현상입니다.
즉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의 상대적인 수치에 따라
그 결과에 큰 차이가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호황기의 경제상황을 기준시점으로 현재의
경제상황을 비교할 경우, 경제지표는 실제 상황보다
위축된 모습을 보입니다. 반면, 불황기의 경제상황을
기준시점으로 비교하면, 경제지표가 실제보다
부풀려져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기저 효과는 근본적으로 기준 연도도 선택에 따른
착시이니만큼, 인플레이션율 이외에도 경제 성장률,
기업 수익률 등 다양한 경제 · 경영 지표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착시는 내가 아닌 통계분석 주체에 의해
인위적으로 의도된 착시라는 점에 그 특징이 있습니다.








시중에 발표되는 다양한 경제 · 경영 지표가 기저효과를
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이를 받아들이는
개별 경제주체에게는 걱정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발표된 지표를 글자 그대로 믿기보단
수치 뒤에 가려진 진실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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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프로보노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


프로보노(pro bono)란 전문가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돕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이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무료봉사'라는 뜻으로, 라틴 문구인
'공익을 위하여(pro bono publico)'에서 나온 용어입니다.
즉 전문가들이 사회적 약자를 위해 돕는 서비스나 재능기부입니다.








프로보노의 대표적 예는 소외계층에 대한
의사의 의료봉사, 변호사의 무료 법률상담 등이 있습니다.
프로보노는 가진 자의 도덕적 의무를 뜻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와도 일맥상통하며,
공익적 활동을 아예 전문적으로 하는 것을 지칭합니다.








미국의 경우 연간 공익 활동이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최소 50시간을 이 활동에
사용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01년 7월 개정된 변호사법에 따라
국내 변호사들에게 연간 20시간의 공익활동이 의무화됐습니다.








이는 통상적으로 변호사의 공익활동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 프로보노의 의미는 확장되어 각 분야의 전문가가
공익을 위하여 자신의 전문적 지식.기술.경험 등을
기부하는 활동이나 사람을 뜻하기도 합니다.
가령 회에서 하는 사업에 관한 후원금이나 성금납부,
법관평가표 작성, 설문조사 응답 등도 공익활동으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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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녹색교통지역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


녹색교통지역이란 녹색교통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지정한 특별대책지역으로, 2019년 3월 서울 시내 중
중구와 종로구 15개 동이 지정됐습니다.
즉 교통혼잡과 탄소배출을 억제하기 위해
특별관리하는 지역을 말합니다.








녹색교통지역은 서울 종로구 8개동(청운효자동, 사직동,
삼청동, 가회동, 종로 1·2·3·4가동, 종로 5·6가동, 이화동, 혜화동)과
중구 7개 동(소공동, 회현동, 명동, 필동, 장충동, 광희동, 을지로동)입니다.
이 지역에서는 온실가스 배출량 및 교통혼잡 등을 고려해
자동차 운행 제한 등 강력한 교통수요관리 조치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에는 전국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진입이 제한되며, 만약 해당 차량의 진입이 이뤄졌을 경우
2019년 12월 1일부터 과태료 25만 원이 부과되고 있습니다.
적용 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단속 제외대상은 저공해 조치차량, 장애인, 긴급차량 등입니다.








또한 2019년 10월까지 각 지자체에 저공해 조치를 신청했으나
조치가 완료되지 않은 차량은 2020년 6월 말까지,
저감장치가 개발되지 않았거나 달 수 없는 차종의 자동차는
2020년 12월 말까지 단속이 유예됩니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확인은 환경부가 운영하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에서
‘소유차량 등급조회’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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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가업상속공제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


가업상속공제란 중소·중견기업의 원활한
가업 승계를 지원하기 위해 최대 500억 원까지
상속세를 깎아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현재 피상속인이 10년 이상 계속 경영한 기업의 경우
500억 원 전액을 상속증여세에서 공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출액이 3천억 원 미만 중견기업을 상속할 때 적용됩니다.
다만 사후관리 차원에서 상속인(상속받은 자)이
10년 동안 승계받은 가업을 실제 경영했는지 매년 점검해
위반사항을 발견하는 경우 상속세 부과를 추진합니다.
상속인은 18세 이상으로 상속개시일 전 2년 이상 가업에 종사해야합니다.








100년 장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1997년 도입된 이 제도는,
도입 당시에는 공제 한도가 1억 원이었다가 2008년에는 30억 원,
2012년에는 300억 원, 2014년에는 500억 원으로 확대됐습니다.
상속재산 공제액은 가업 영위 기간이 10년 이상은 200억 원,
20년 이상은 300억 원, 30년 이상은 500억 원입니다.








공제 혜택을 받는 기업은 중소기업으로 제한됐다가
2013년부터는 매출 2,000억 원 이하 중견기업으로,
2014년에는 3,000억 원 미만 중견기업으로 범위가 확대됐습니다.
이 제도에 따라 상속세를 공제받을 경우 상속인은 10년 동안
휴업·폐업, 업종변경, 가업용 자산 20% 이상 처분 등이 금지되며
지분과 고용을 100%(중견기업은 120%)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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