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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네거티브 스크리닝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네거티브 스크리닝(Negative Screening)이란
특정의 환경·사회, 지배구조(ESG) 기준을 토대로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산업·기업을 포트폴리오나
펀드 구성에서 배제하는 투자전략을 말합니다.
즉 투자를 제한하는 방식인데요.















환경(Environmental)·사회적 책임(Social Responsibility)·
지배구조(Governance) 등의 비재무적 관점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기업을 투자대상에서 빼는 것입니다.
해외 연기금 중에서는 노르웨이·스웨덴·네덜란드 등이
네거티브 스크리닝 방식을 책임투자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장 오래된 책임투자전략으로 ESG를 기준으로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기업·섹터·산업을 투자에서
배제해 ESG 관련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배제 여부 기준으로 ESG나 국제규범 등을 사용할 수 있고,
투자대상 기업의 총매출이나 총 수익에서 배제 대상 품목이
차지하는 비중 등을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국민연금은 ESG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중점 관리사안 선정, 모니터링을 위한 가이드라인 등
세부 이행방안을 올해까지 마련하고 2021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아울러 책임투자를 담당하는
수탁자책임실의 조직과 인력 확충하고 컨트롤 역할을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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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외국인직접투자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외국인직접투자(FDI)란 외국인이 경영참가와
기술제휴 등 국내기업과 지속적인 경제관계를
수립할 목적으로 국내기업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경영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것이란 점에서
일반적인 주식 투자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외국인직접투자는 현금 이외에도 자본재, 산업재산권,
지식재산권과 국내부동산, 외국상장기업의 주식 등
외국인투자촉진법에서 인정하는 출자목적물의 투자를
포함하며, 출자한 외국투자가가 국내기업에 제공하는
5년 이상의 장기차관도 외국인직접투자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다자간투자협정(MAI)에서는
국내 기업의 사업부문과 영업권 등을 외국인에게
매각한 경우도 외국인직접투자로 봅니다.
그러나 증시로 주식을 사는 것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의 외국인직접투자는 1962년부터 허용되었습니다.















하지만 1986년까지 외국인직접투자 총액은
1억 5,000만 달러, 건수는 80건 정도로
아주 미미하였는데요. 1984년 외국인직접투자가
원칙적으로 자유화되고, 외국인투자지분에 관한
조건이 완화되면서 1980년대 후반부터
외국인직접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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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무전무업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무전무업이란 '돈 없으면 취업도 할 수 없다'는
뜻으로, 취업준비생들이 사용하는 신조어입니다.
이는 취업준비생들이 스펙 쌓기를 위해
자격증이나 어학성적 등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상황을 비유한 자조적 표현입니다.
















어학·자격증 등 구직에 필요한 스펙을 쌓으려면
각종 학원 수강은 필수입니다. 목돈이 없는 청년들은
스펙 쌓기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여러 개 뛰지만 생활비를 충당하는 데도 버거운데요.
결국 아르바이트는 생계를 위한 것일 뿐입니다.

















이러한 생활환경에 놓은 청년들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구직 활동에 전념할 수 없거나 포기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대다수 기업들이 입사 서류에 어학점수와
자격증, 대외활동을 필수 요소로 꼽기 때문에
취준생들은 이러한 요소들을 한꺼번에 준비해야 합니다.













이처럼 자격증 응시료와 서적 구입비, 인터넷 강의료 등
취업 준비 과정에서만 많은 비용이 소요돼, 취준생들에게
어려운 취업 현실 외에도 또다른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취업하려고 애쓰는 청년에게 매달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최대 300만원까지 정부가 지원하는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등은 그들에게 단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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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핀스킨 마케팅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핀스킨 마케팅(pinskin marketing)이란
핀셋으로 집듯 상품의 특성에 맞는 고객들만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핀셋 마케팅'과
'스킨십 마케팅'이 합쳐진 용어입니다.
즉 핀셋으로 집듯 상품의 특성에 맞는 고객들을 선별해
강력한 스킨십으로 다가가는 마케팅을 이릅니다.














이는 보통 소비자들과 직접 대면하는 기회가 많은
유통업계에서 자주 활용되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지역 내 실수요자들을
공략하기 위한 방법으로 부동산 시장에서도
핀스킨 마케팅 방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주택업계에 따르면 과거 아파트 분양 마케팅은
유동인구가 많은 대로변에서 홍보자료와 판촉물을
나눠주는 것이 전부였지만, 최근에는 수요자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단지를 장·단점을 파악하고
사업장 정보를 확인하는 마케팅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실수요자인 지역 주민들과 교감을 쌓는
방식 등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것인데요.
예컨 대주부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는 무료 생활
서비스 실시, 입주 예정자들의 여행 비용을 지원하는
가족 이벤트 시행, 거주자들의 특성을 살린
경품 증정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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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처널리즘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처널리즘(churnalism)이란 제품을 대량으로
찍어낸다는 뜻의 ‘천 아웃(churn out)’과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로 기자가
취재 대신 보도자료나 홍보자료를 그대로
옮겨 적는 언론의 보도 경향을 이르는 말입니다.












기사 제공 매체가 지면에서 디지털로 변화하면서
언론사들의 속도 경쟁이 일어났고, 기자들은 실시간으로
대량의 기사를 생산해내야 하는 업무 환경에 놓였습니다.
이에 따라 기자들이 보도자료를 무비판적으로 재구성해
빠르게 내놓는 것에만 집중하는 세태를 비판하고자 했는데요.















이에 처널리즘이라는 말이 등장한 것입니다.
처널리즘은 영국 탐사보도 언론인 닉 데이비스의
<편평한 지구 뉴스(2008)>를 통해 널리 퍼지게 되었습니다.
처널리즘은 같은 보도자료가 수많은 언론사들에 의해
말만 바뀌어 양산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때문에 보도자료에 오류가 있는 경우에도
오보가 그대로 퍼져나간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또 홍보기관에 유리하게 작성된 편향적인 정보가
기자의 객관적인 취재에 의해 작성된 것처럼
보일 우려가 있어, 정보의 가치를 판단하고
걸러낼 수 있는 안목을 지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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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한계부락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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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부락이란 65세 이상 노년층의 비중이
50% 이상인 마을을 지칭하는 말로,
노인들의 비중이 너무 높아 정상적인
사회공동체 유지가 어려운 한계상황에
다다른 곳을 이르는 말입니다.















정상적인 공동체라면 생산가능인구들의
경제 활동으로 경제가 돌아가고 이들이 내는
세금으로 복지를 실현하게 되지만 노년층들은
크게 소득이 없어 경제활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세수 확보도 어려워 한계부락에서는
복지 예산을 마련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한계부락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경우 소득이 없고
지역 교류도 소홀하기 때문에 고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고독사나 지역 기반시설 붕괴 등으로 사회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대책 마련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현재 우리나라도 안심할 수만은 없는 상황인데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7%에서 14%에 도달하는데
미국이 72년, 영국이 46년, 일본이 24년에 걸렸지만
우리나라는 이들 나라보다 짧게 19년이 걸렸습니다.
14%에서 20%에 도달하는 시간도 우리나라는
더 짧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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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관세장벽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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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장벽이란 고율의 관세를 수입품에
적용시켜 그 가격을 인상함으로써
같은 종류의 상품 또는 경합상품을 생산하는
국내 산업을 보호하는 조치를 말합니다.
이는 수입품에 대해 장벽과 같은 효과를 가집니다.














수입상품에 고율의 관세를 적용하면 자연적으로
가격이 인상되어 소비가 감소하기 때문에
수입을 억제하고 국내 산업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의 유치산업을 보호하거나 중점산업을
육성하고, 국제수지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후 세계적인 공황이 일어났을 때,
여러 후진국에서 악화되어 가는 국제수지를 극복하고
불경기로 허덕이는 국내산업을 보호·유지하기 위해
채택되었던 것인데, 이러한 조치는 선진국에서의
관세인상이라는 연쇄반응적인 대응 조치를
낳게 하여 관세전쟁이 되고 말았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에는 관세장벽으로 인한
보호무역을 차단하기 위하여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 등 자유무역을 확대하려는 국제적
움직임이 일어났습니다. 오늘날은 지속적으로 무너져가는
추세이지만, 현재까지도 여러 국가에서 산업이나
상품에 따라 차등을 두고 관세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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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엔젤 투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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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투자(angel investment)란 개인들이
돈을 모아 창업하는 벤처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대고 주식으로 그 대가를 받는
투자형태를 말합니다. 통상 여럿의 돈을 모아
투자하는 투자클럽의 형태를 띕니다.













자금 지원과 경영 자문 등으로 기업 가치를
올린 뒤 기업이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거나
대기업에 인수합병(M&A)될 때 지분 매각 등으로
투자 이익을 회수합니다. 엔젤 투자의 방식에는
직접투자와 간접투자 방식이 있습니다.















직접투자는 개인이 기업과 직접 접촉해 투자하거나
여럿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설명회(IR) 등을
함께 듣는 엔젤클럽 활동을 통해 자기 책임하에 투자합니다.
간접투자는 49명 이하의 개인이 모여 결성하는
개인투자조합(펀드)에 출자하는 방식입니다.















간접투자의 투자 대상 선정은 펀드매니저 역할을 하는
업무집행조합원(GP)이 담당합니다. 투자한 기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하여 기업가치가 올라가면
수십배이상의 이득을 얻을 수 있는 반면
실패할 경우에는 투자액의 대부분이 손실로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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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주택 거래 허가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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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거래 허가제란 주택을 거래할 때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제도로 부동산 매매거래 허가제라고도 불립니다.
현재 일정 지역 등에 한해 토지거래만
허가를 받도록 시행하고 있는데요.













주택도 특정 지역을 골라 이 같은 허가제를 적용하겠다는
것입니다. 앞서 참여정부가 2003년 10·29 대책에서
토지공개념 도입 방침의 일환으로 주택 거래 허가제
도입을 검토했으나 여론의 반대에 밀려 도입을
보류하고 차선으로 주택거래신고제를 시행했습니다.













그 이후 2005년 8·31 대책 등 중요 부동산 대책을
낼 때도 주택 거래 허가제 도입이 검토됐으나
결국 제도화되지는 못했습니다.
주택 거래 허가제가 도입된다면 토지거래허가제처럼
적용지역과 대상, 기간을 지정해야 합니다.














3주택 이상 다주택자나 대출 규제 적용 기준인
9억원 이상의 고가 주택이 많은 서울 강남 등
주요 지역이 대상이 될 경우 집값 안정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재산권과 거주이전 자유를 침해하는
위헌 소지와 함께 정부의 과도한 시장 개입이라는 비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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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상장지수펀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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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지수펀드(Exchange Traded Funds)란
흔히 ETF라고 불리는 펀드 상품으로, 인덱스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으로 KOSPI200,
또는 특정 자산을 추종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인덱스 펀드는 특정한 지수의 움직임에 연동해서
운용되는 펀드인데요. 지수에 연동되어 수익률이
결정된다는 점에서 인덱스 펀드와 유사하지만,
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매매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이 개별 주식을 고르는데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펀드투자의 장점과,
언제든지 시장에서 원하는 가격에 매매할 수 있는
주식투자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먼저 개별 주식처럼 매매가 편리하고, 거래비용이 낮습니다.


















때문에 지수묶음 1주당 가격은 1만원이고
매매 최소단위는 10주이기 때문에 10만 원 이상이면
언제든 펀드투자가 가능하고 실시간으로 소액 매매가
가능합니다. 또한 상장지수펀드는 실시간 가격으로
매매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투자 정보를 파악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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