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워터링홀 해킹방법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워터링홀이란 공격 대상이 
방문할 가능성이 있는 합법적 웹사이트를 
미리 감염시킨 뒤 잠복하면서 
피해자의 컴퓨터에 악성코드를 
추가로 설치하는 공격을 말합니다. 

사자가 마치 먹이를 습격하기 위해 
물웅덩이(Watering Hole) 근처에서 
매복하고 있는 형상을 빗댄 것으로,
표적 공격이라고도 합니다.






워터링 홀은 사전에 공격 대상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후 주로 방문하는 웹사이트를 파악하여
해당 사이트의 공개되기 전에 알게 된 
정보의 취약점인 제로 데이 등을 악용하여 
접속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악성코드를 뿌립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하기만 하더라도 악성코드에 감염됩니다.









워터링 홀은 산업 스파이 활동을 목적으로 
컴퓨터나 네트워크를 감염시켜 
기밀 정보를 빼내기 위해 사용됩니다.

빈도가 낮고 공격자의 웹사이트에서 
자동으로 돌연변이 악성코드를 생성해 
매번 기존 유형과 조금씩 다른 형태로 
공격하는 서버 측 다형성 공격기법을 
이용하기 때문에 방어하기 어렵습니다. 












과거에는 주로 타깃화된 사이버 
첩보 활동에 사용되었지만 
최근에는 상대적으로 보안 위협에 취약한 
중소기업을 노린 워터링 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만텍에 따르면 2012년 한 해 동안 발생한 
표적공격 두 건 중 한 건이 
종업원 수 2,500명 이하 기업을 겨냥하였으며,
종업원 수 250명 미만 소기업을 노린 
표적 공격도 31%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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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중국 젊은이들의 창업은 웨이상으로!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중국 젊은이들의 창업과 취업 수단으로 
웨이상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웨이상이란 web3.0 시대에 파생된 웨이신, 
모모, 웨이보 등 SNS 플랫폼에서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모든 전자상거래를 통칭하는 단어입니다.

인터넷과 관련된 모든 창업 형태 중에서도 
최근 몇년 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웨이상은 지역 제한이 없으며 
어디서나 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웨이상은 2013년부터 처음 등장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개인이 웨이신 모멘트에 제품 정보를 올려 
C2C 방식으로 친구에게 판매하며
이러한 거래 방식이 웨이상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특히 마스크팩은 웨이상에서 
거래되고 있는 독보적인 상품으로, 
2013년은 웨이상 마스크팩 시대의 
원년이라고 불릴 정도입니다. 

웨이신 모멘트는 개인 판매자들의 
마스크팩 광고로 도배되다시피 했습니다. 










웨이상은 2014년 폭발적으로 성장했으며 
다양한 브랜드와 플랫폼, 거래 방식이 등장했고, 
판매 총액이 대략 1,500억 위안에 달했습니다. 

2015년은 업계 내부에서 
웨이상 정규화의 원년으로 통하는데요,
웨이상 시장 규모가 점점 커지고 
웨이상을 통해 탄생한 화장품 브랜드가 성공을 거두면서 
쑤닝, 궈메이, 징둥등 많은 기업들이 
대거 웨이상에 진출하였습니다. 











개인 간 개인의 거래,
기업과 개인의 도소매 거래, 
기업용 웨이상을 통한 
기업과 일반 소비자 간의 거래 등 
세 가지 유통 경로가 있으며 
1980~90년대생이 고객의 8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젊은 층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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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적은 비용으로 큰 편익을! 코스파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코스파란 적은 비용으로 큰 편익을 얻는 것을 
추구하는 소비 행태를 말합니다. 

코스트 퍼포먼스(cost-performance)를 
일본식으로 발음한 것으로, 
비용 대비 효용을 최고 가치로 삼습니다. 

장기 불황이 이어지던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일본에서 발생한 신조어로 
한국에서 최근 유행하고 있는 말하는 가성비나 
가용비와도 유사한 개념입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일본은 극심한 경기침체가 발생하였습니다. 

버블경제가 붕괴하자 기업과 가계 모두 타격을 입었고, 
경기침체가 계속된 2001년,  
가구당 월평균 실질가처분소득은 
1998년 대비 95%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쉽게 소비하였던 소비자들은 
얇아진 지갑에 소비가 위축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 일본 소비자들은 
싸고 좋은 물건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가격이 저렴한 것만이 아니라
싸면서도 질 좋은 물건에만 
소비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적은 지출에 비해 큰 편익을 얻는 것에서 
최고의 만족을 느끼는 것이 
코스파족들의 특징입니다.

넉넉지 않은 자신의 경제적 여건을 받아들이고, 
비용 대비 효용을 극대화하는 것에서 
자발적으로 즐거움을 찾는 것입니다.













코스파족으로 인해 일본에서는 
타베호다이(마음껏 먹는다)나 
노미호다이(마음껏 마신다) 같은 
무한리필 식당이 인기를 끌었으며 
100엔숍, 노브랜드 전략 브랜드나 
할인 매장이 다수 생겼습니다.

한국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일명 인간 사료라 불리는 
대용량 포장 과자가 널리 인기를 끌었으며, 
노브랜드 전략이 등장하고 
창고형 할인 매장의 성장 등 
일본과 유사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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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똑똑한 광고 매체, 디지털 사이니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디지털 사이니지란 신호 체계를 의미하는 사이니지에 
디지털이 접목된 용어로, 
네트워크에 연결된 시각적 매체를 이용하여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옥외광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사이니지의 어원은 사인에서 시작되었는데요,
기호, 간판, 몸짓, 징후 등을 의미합니다.






과거에는 공간이 제한된 특정한 장소에 
인쇄 광고를 붙여서 
시각적 자극을 주는 간판으로서의 
역할이 대부분이었지만, 
모니터 기술이 발달하면서 
대형 LCD TV에 동영상 광고나 
실시간 뉴스를 방영하는 방식으로 발전하여 
기존 정적인 이미지가 
동적인 이미지로 변화하였습니다.





번화한 거리 건물 외벽, 버스 정류장 등에 설치해 
광고 효과를 높이는 데 사용됩니다. 

아직은 광고 내용이 고정된 기존 광고판과 달리 
화면을 자주 번갈아 제공하는 수준입니다. 

앞으로 이동통신이나 근거리 무선 통신기술을 이용해 
광고에 노출될 이의 취향과 관심에 맞춘 
정보를 화면에 띄울 것으로 보입니다. 










건물 외벽에 스크린을 설치하거나
건물 안에 LCD, LED 모니터, 
키오스크 등을 설치하여 
광고나 정보 등을 제공합니다.

지하철 역사, 버스정류장, 
아파트 엘리베이터, 은행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사이니지는 인터넷, 모바일에 이어 
제 4의 미디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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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네이티브 광고에 대해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네이티브광고란 광고주에 의해서 제공되는 정보로 
기사들과 함께 보이면서 
마치 기사처럼 보이도록 디자인된 온라인 광고입니다.

기존의 기사형 광고와 협찬 기사가 진화한 것으로 
비용을 지불하고 행하는 조금 더 적극적인 형태의 
브랜드 저널리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티브 광고라는 용어 이전에는 
콘텐츠 마케팅이나 브랜드 저널리즘이라는 말을
보편적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브랜드 저널리즘이란 브랜드를 위한 스토리를 
마케팅에 활용하려는 목적으로, 
전통적 저널리즘에서 기사를 생산하고 편집하고 
확산하는 과정과 유사하게 
브랜드 스토리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것을 말합니다.









네이티브 광고는 플랫폼의 기능, 
디자인과 레이아웃의 조화, 콘텐츠의 속성
이 세 가지 측면에서 기사와의 
연속성과 유사성을 유지하며 
협찬 사실을 투명하게 명시해야 합니다. 

광고주에 의해서 제공되는 정보이기는 하지만 
기사들과 함께 광고가 게제되기 때문에
마치 기사처럼 보이도록 디자인된 
언론매체의 온라인 광고가 대표적입니다. 

최근에는 광고 노출 영역이 제한되는 
모바일 광고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용자의 시선이 집중되는 화면이나 
매체의 콘텐츠 노출 위치에 광고를 노출하며
콘텐츠와 유사한 형식이기 때문에 
광고라는 거부감을 낮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콘텐츠 경쟁력을 내세워야 하는 네이티브 광고는
언론사의 신뢰 문제가 불거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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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리테일테크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리테일테크란 소매, 소매점을 뜻하는 리테일(Retail)과 
기술(Technology)을 결합한 용어로, 
편의점이나 마트 등 소매점에 
첨단 ICT(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한 것을 말합니다.

전자 결제기술을 활용해서 
매장에 직원을 두지 않는 무인점포,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 도입한 
고객 응대 챗봇 서비스 등이 있습니다.







첨단 ICT가 점차 개발되면서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매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고객들에게도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점차 오프라인 매장에 ICT 활용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무인점포 시스템 아마존 고, 
알리바바의 슈퍼마켓 허마 등이 대표적 사례입니다.






리테일테크의 장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무인점포 ''아마존고''에서는 매장을 찾아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은 뒤, 
나오기만 해도 자동으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자동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며 
굳이 계산대에 직원을 둘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점포에서는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추가 인력을 둘 필요없이 
매장을 24시간 운영하는 것 또한 가능합니다. 

또한 챗봇의 고객 응대 비중이 커지면서 
사람 상담사를 많이 고용할 필요가 줄었습니다. 











리테일테크는 이처럼 인건비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의존도가 높아지면 
유통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낮아질 수 있어 
기술변화를 낙관할 수만 없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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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라이프사이클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라이프사이클(life cycle)이란 무엇일까요? 
라이프사이클은 쉽게 말해 상품의 수명을 뜻합니다. 

하나의 신제품이 시장에 도입, 보급되고 
포화 상태를 거치며 신제품의 등장으로
대체되며 시장에서 소멸되는 기간을 말합니다. 







어떤한 상품이든 시장에 등장해서 판매가 신장되면 
다음에 판매가 줄어드는 과정을 밟게 됩니다. 
그 과정을 보통 도입기, 성장기, 성숙기, 포화기, 쇠퇴기
이렇게 5개로 구분한 뒤 상품계획에 반영하게 됩니다. 

더 자세하게 들여다 보자면
신제품이 각광 받는 기간, 
매출이 신장하는 기간, 
매출이 정지되는 기간, 
매출이 떨어지는 기간,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는 기간이 됩니다. 








현대는 상품에 대한 기술 혁신의 속도가 빠르고 
기술 개량을 이룩한 신제품의 등장이 빨라져 
제품 수명은 점점 단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IT 관련 분야에서 더 현저하게 나타납니다.

핸드폰의 수명이 다하지 않았음에도 
사람들은 새로운 기계가 등장하면 
구매를 하는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라이프 사이클은 
제품계획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최근에는 소비자선호의 끊임없는 변화로 
내구(耐久)소비재와 같은 제품의 라이프사이클까지 
단축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매상의 상승세에 따라 
경쟁자들이 지속적으로 시장의 들어오고
판매 촉진비, 가격 인상 등 전략으로 인해
제품의 매상이 그 절정이 되는 성숙기 
이전에 이익률이 감소합니다. 

그렇기에 기업에서는 그 제품의 동향을 
재빠르게 파악한 뒤 쇠퇴기에 이르기 전 
신제품의 추가 등을 포함한 
제품구성 등을 새로 계획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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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가심비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서울 소비트렌드 분석 센터가 
2018년 떠오르는 트랜드로
가심비를 선정했습니다. 

가심비란 가격 대비 성능을 뜻하는 
가성비(價性比)에, 마음 심(心)을 
붙인 합성어로 가성비는 물론이고 
심리적인 만족감까지 중시하는 
소비 형태를 뜻합니다. 






한때 소비 트랜드였던 가격과 성능을 비교해 
싸고 좋은 품질을 고르는 가성비와 
반대되는 소비 형태로, 
가심비는 성능과 품질이 떨어지더라고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나를 위한 소비에 중점을 두고 
심리적 만족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영어로는 ''플라세보(placebo) 소비'' 라고 불립니다. 








플라시보란 실제로는 생리 작용이 없는 
물질로 만든 약을 말합니다. 
녹말, 우유 등으로 만들어 지는데요, 
약물의 효과를 시험하거나 
환자를 일시적으로 안심시키기 
위하여 투여하는 약물입니다.
환자는 약을 투여했다고 믿게 되고, 
그로 인해 실제로 좋은 반응이 생겨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현상을 플라시보효과라 불렀습니다. 

가심비 또한 비슷한 원리입니다. 
소비자가 해당 제품을 통해 
심리적으로 안심이 되고, 
제품에 대한 믿음을 갖게 되면
플라시보 효과처럼 객관적인 제품의 
성능과는 상관없이 긍정적 효과를 얻게 됩니다. 













이러한 효과가 강해지는 경우는 
구매자가 사랑하는 대상에 지출을 할 때 
제품을 통해 심리적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게 될 때 입니다.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는 가심비와 함께
소확행, 케렌시아 등을 2018 소비트렌드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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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펫로스 증후군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펫로스 증후군, 또는 펫로스 신드롬으로 불리는
이 증상은 반려동물이 죽은 뒤 오는
상실감과 우울증상을 뜻합니다.

오늘날 로스 증후군이 대두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은 2000년대부터 반려동물 기르기 붐이 일었는데요
반려동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고양이나 개를 2000년대 초반부터 키웠다면,
2016년에는 반려동물들은 노년기에 접어들게 되고 
수명을 다해 가족들의 곁을 떠나게 됩니다. 

2012년을 기준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수가 전체의 17.9%입니다. 
약 1,0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의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너는 시기와 맞물렸기 때문에
현재 펫로스 증후군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은 인간을 판단하지 않는
무조건적인 사랑의 대상이므로 
반려인은 반려동물에게 자신의 감정을 쉽게 드러내고 
공유합니다. 또한 생활패턴을 반려동물 중심으로 바꾸고 
비싼 값도 마다하지 않고 건강식을 사먹이고
옷을 입히는 등 부모의 역할을 자처합니다. 

반려동물 문화가 확산하는 이유로는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른 정서적 외로움, 
경쟁적인 사회에서 반려동물을 통한 
애정과 신뢰 욕구의 충족에 대한 기대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인간과 개, 고양이의 관계 심리학》의 저자 
세르주 치코티(Serge Ciccotti)는 
반려동물이 죽었을 때 
남자들은 가까운 친구를 잃었을 때와 같은, 
여자들은 자녀를 잃었을 때와 같은 
고통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반려동물의 죽음은 반려인에게 
관계의 상실을 의미하기에 
상실감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때문에 반려동물의 죽음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기도 합니다. 

반려동물을 잃은 슬픔은 평균 2-3개월간 지속됩니다.
몇개월이 지나도 벗어나지 못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라면,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것이 좋겠습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치료를 받지 않는다면
복합 비애 또는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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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SNS중독, ''카페인'' 중독증



안녕하세요 해커스잡입니다. :) 

최근 ''카페인 중독증''이란 신조어가 등장했습니다. 
''카페인 중독증''이란 우리가 흔히 아는
커피에 들어가는 카페인이 아닌
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의 
첫 단어를 딴 ''카페인''을 뜻합니다. 







21세기에 들어서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는
우리 삶에 없어서 안됄 필수 어플이 되었습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전 연령대를 어우르며 사용하는 앱도 다수입니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SNS를 사용하게 되며 
SNS에 심각하게 집착하거나,
SNS를 하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SNS를 이용하는 유저들은 
전세계 모든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유하며
사교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해시태그를 사용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자유롭게 국경을 넘나들며 
소통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카페인 중독증에 걸린 사람들은
''소통의 장''으로 사용하기보단
SNS를 통해 타인의 일상을 엿보고 
자신의 처지와 비교하며
우울감에 빠지기 쉽상입니다. 











SNS에 자신의 행복을 과시하기 위해 
실제 삶과 다르게 포장을 해 
온라인 상에서 거짓인생을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SNS에서 인기를 얻기 위해 월급을 탕진한 사례도
적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SNS에서 
우울함이나 무기력감을 표출하지 
않고, 행복해 보이거나 
자신을 과시하는 사진을 주로 업로드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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