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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왜 이직을 희망하느냐 [1]

왜 잘 다니고 있는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회사로의 이직을 희망하느냐에 대한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시나요? 

HOT 합격하신 분들께 여쭈어 봅니다. [5]

 혹시 전공이 아니실때, 면접때 전공이 아닌데 왜 지원하셨냐고 물으신다면 뭐라고 답하시는 지요?

HOT 신한은행 현직자 분들께 멘토링 받고 싶습니다! [1]

멘토링 신청 합니다 !! 댓글달아주세요 ㅠㅠ

 

HOT [인터뷰] 대기업 현직자와의 인터뷰 모음 [4]

해커스잡이 만난 사람들

 

 

 

원하는 기업에 입사 성공한 해커스잡 선배들의 인터뷰를 모았습니다.

여러 사진과 입사 성공을 위해 노력한 일들이 상세히 나와 있으니 직접 확인해 보세요.^^

 

ctrl+F로 원하는 기업을 검색해보세요^^

 

☞ 해커스잡은 여러분의 취업 성공을 응원합니다.

기업로고 기업명 인터뷰 명
1

국민은행
2

기업은행
3

농협
4

대림산업
5

대우 엔지니어링
6

대한생명
7

동양종금증권
8

롯데 T.G.I Friday
9

롯데백화점
10

삼성 전자
11

삼성 테스코
12

삼성 테스코
13

삼성생명 삼성생명 최연소 지점장 이형연님 인터뷰
14

삼성생명
15

삼성증권
16

서울반도체
17

신세계 백화점
18

아모레퍼시픽
19

애경그룹
20

우리은행
21

웅진 코웨이
22

유한양행
23

이랜드
24

인터파크
25

코리안리재보험
26

포스코 건설
27

한전 KPS
28

현대 엠코
29

CJ 제일제당
30

GS 리테일
31

KT
32

LG 전자
33

LG CNS
34

STX 팬오션
35

36

그 밖의 기업들 현직자 인터뷰 더 보러 가기>>

 

 

 

 

HOT [영상] 대기업 입사자와의 인터뷰 영상 모음 [1]

해커스잡이 만난 사람들

 

 

삼성엔지니어링, 신한은행에 입사한 선배들과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취업에 당당히 성공한 선배들의 인터뷰 영상을 직접 보시면서, 도움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 해커스잡은 여러분의 취업 성공을 응원합니다.

 

 

 

※ 아래 인터뷰 영상을 보고 싶다면, 제목을 클릭해 주세요.

 

1) 신한은행에 입사한 안형준님과의 인터뷰 영상

 

2) 삼성엔지니어링에 입사한 이창훈님과의 인터뷰 영상

 

 

 

 

 

 

 

 

 

 

HOT 삼성 현직자분께 [33]

바쁘신거 알지만 멘토링 해도되나요?

HOT 하반기 삼성 SSAT 응시 후기입니다 [5]

공부는 우선 SSAT 유형서 교재 2번정도 복습하고 실전서 1번 정독 후 시험보러 갔습니다.
특히 유형서에 부록으로 딸려있는 암기 핸드북 출퇴근하면서 달달외웠더니
정말 상식영역에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언어영역은 스피드가 중요하다고 많이 듣긴했는데
정말 막상 시험장 가니까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많이 풀고 빨리 풀 수 있도록 해보세요

수리영역은 우선 공식을 암기하는 것이 중요하죠
제가 공부했던 해커스잡 교재에 부록으로 공식이 정리된 것이 있었는데
그것만 외우면 기본 문제는 다 풀리더라구요. 꼭 외우시기 바랍니다

시각적사고는....원래 잘 못하는 부분입니다.
게다가 신유형까지 나와가지고 더 힘들었네요
그래도 문제를 많이 풀어보시는게 좋을듯

마지막으로 상식은 역사부분의 비중이 강화된 것 같아요
역사공부는 잘 안했는데 한국사/세계사 부분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혼자 공부하시기 힘드시다면 특강이나 인강 듣는 것도 추천드려요

제 후기가 많이 도움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열공하세요~

HOT 삼성전자 인턴 합격 수기.. [65]

2011년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마치고 학교에서 치던 SSAT 모의고사에서 1등인지 2등인지를 해서..

 

나도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지원을 했었습니다..하계인턴이었지요

 

우선 지원 자격만 갖추면 되니깐 스펙은 패스.. 라고 하면 궁금해 하실까봐 적습니다.

 

그당시 토익 스피킹 150(그래봤자 6급이죠..) 토익 780 다른 언어는 없고요

 

대구 사립대(계명대)였습니다. 한자자격증(한자교육진흥회 3급) 외에는 가산될 만한 것이 없었고요

 

SSAT 쳤습니다. 셤칠때 주위 사람들이 모르는 건 비워야되 라고 했으나 지조있게 흐릿하게 아는거는 찍었습니다.

 

이런 통과가 되었고

 

인턴이다 보니 실무진 면접만 남아있었죠.

 

나에 대한 PT, 자기 성적을 바탕으로 맵핑하고, 나를 표현할수 있는 2가지 Keyword 이거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실무진 면접이다 보니 목소리 크고 당당하게 했습니다.

 

결국엔 붙었고. 6월 말에 들어가서 8월 말까지 인턴생활을 했습니다. 중간에 과제 때문에 잠도많이 설쳤지만

 

팀원들이랑 불화도 있었고 웃음도 있었고 머 그랬습니다.

 

이제 마지막 남은 최종면접..

 

너무 당당했던 걸까요. 떨어져서 지금은 다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가슴에 삼성을 품고 있어서 또다시 지원 합니다. 이글 보시고 무슨 도움이 되겠냐만은

 

그냥 지방사립대 속된 표현으로 지잡대를 나와도 삼성인턴을 받아주는 넓은 아량이 삼성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전 SSAT공부를 시작합니다. 다들 화이팅 하세요 

HOT LG CNS 최종합격후기 [27]

안녕하세요.  저는 LG CNS 하반기 IT서비스에 지원하여 최종합격된 한 사람입니다.
 저는 제가 이 회사에 붙은 가장 큰 이유가 제 자신을 회사에 어떻게 도움이 될것인지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어필했기 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저보다 스펙 좋은 친구들 굉장히 많았지만 서류통과도 싶지 않았습니다. 즉 기업에서는 자기소개서를 많이 보았다는 것인데, 실제로 LG 그룹 계열 특히 CNS는 정말 지원자의 인성과 이 지원자가 회사와 맞는지 그것을 더욱더 본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자소서를 작성할 때 복사 붙여넣기 이런식이 아니라 정말 회사에 대하여 많은 조사를 하였고 그에 맞는 인재상에 부합하도록 자소서에 많은 시간을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서류통과 문자를 받았습니다.
 여기서 CNS 만의 참 좋았던 것이 타 기업과는 달리 합격문자를 되게 위트있게 센스있게 보낸다는 것입니다. 저역시 이부분에서 매우 기업문화가 좋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적성에서는 따로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전날에 유형만 파악하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CNS 인적성은 공부한다고 느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더라에 의하면 절대평가에 의거하여서 뽑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약 10일 후에 인적성 합격문자가 오더군요. 역시 이번에도 문자 내용은 위트있고 신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입니다. CNS는 1차 실무진 면접과 2차 임원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차에서는 다대다 실무진면접과 , 토론면접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전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게 면접에서는 비언어적인 표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즉 자기 할만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말하고 있을때 경청하는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토론면접 같은 경우 상대방이 말을 할때는 다른 행동을 취하기 보다 그사람을 바라보며 경청하고 있다는것을 면접관에게 어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CNS는 비전공자도 많이 뽑기 때문에 면접이 전공,실무보다는 인성위주로 진행된다는 것또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토론은 일반적인 시사 주제에서 거의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차 면접을 통과하게 되면 2차 임원 면접이 남아있습니다. CNS는 타 기업보다 2차 면접 경쟁률도 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방심하지 마시고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임원 면접도 인성위주로 진행되는데 1차 때와는 달리 상당한 임원분들의 포스를 느끼게 됩니다. 이 때
주눅들지 마시고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예의를 차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들어가서 단체인사 잊으시면 안됩니다.
결국 면접때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되거나 거짓을 말하면 결국 들통나게 되고 신뢰도에 커다란 타격을 입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비언어적 중요성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취업에 있어 스펙도 어느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거보다 더욱더 중요한 것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을 잘하는지 정확히 알고 회사에 얼마나 어필하는 것이냐 입니다. 묻지마 지원은
탈락 1순위라고 인사팀에서 들었습니다.
취업이 어떻게 보면 쉬울수도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자신에게 맞는 길이 있고 그 길을 잘 선택하여 모두가 개척하였으면 좋겠습니다.

HOT 금호타이어 최종합격후기 [27]

어렵게 취업 준비 하시는 분들께 죄송하지만 전 의외로 쉽게(혹은 운 좋게)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기계자동차 공학을 전공한 지방사립대 출신 석사 졸업예정자 입니다.
 
스펙은 정말 보잘것 없어서 부끄럽지만..
 
 
학부스펙 : 3.56/4.5
 
대학원스펙 : 3.93/4.5 토익 675
 
그외 암것도 없습니다...;;
 
기계공학회 등과 같은 학회에 실린 학술논문 2편.. 졸업논문이 전부인..ㅋ
 
현대중공업에서 1개월 현장실습한것.. 이건 자소서에 아예 언급 안했음... 왜냐면 제가 주로 지원한 분야가 자동차 관련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지원회사 및 합격한것 보면..
 
 
기아자동차, 볼보건설기계, 한라공조, 모비스, 농협(여긴 걍 써봤음...;;) : 서류탈락
 
현대자동차 : 인적성 탈락
 
 
SL : 최종합격(포기)
 
LG전자 생산기술원 금형설계 : 1차 면접에서 포기 (면접전날 졸업논문 발표 후 회식때 심하게 달려서 평택까지 도저히 갈 자신이..ㅋ 근데 여긴 면접 시간 다되니깐 인사팀에서 전활 주더군요.. 왜 안오시냐고.. 그래서 개인 사정으로 못가게 됐다고 죄송하다 그랬더니 그럼 미리 연락을 주셨음 면접날짜 조정 해드렸을 수도 있는데 이러면서... 매우 친절하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죄송했음.)
 
금호타이어 : 신체검사 남겨두고 있음 >> 여기로 최종결정
 
이상 10군데가 안되는곳에 지원했고 세군데 정도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있었습니다. 주로 자동차 계열 회사만 넣었고 9월 10월에 학회와 졸업논문 때문에 너무 바빠서 더 많은 곳에 지원하고 싶었지만 할 수가 없었습니다. 모든 회사에 연구개발로 지원을 했습니다. 그렇게 할려고 대학원엘 간것이기 때문에...
 
 
자소서는 혼자 처음부터 끝까지 썼습니다. 첨삭이나 그런것 전혀 안받고 혼자 힘으로 회사마다 다르게 썻습니다. 물론 기본 인성쪽이나 그런건 비슷할 수 밖엔 없지만 적어도 컨트롤 C,V 는 안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면접 본 회사 인사 담당관들도 그런 얘기를 하더군요. 요즘 자소서 보면 다들 너무 잘 쓴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같은 곳에서 첨삭을 받는 건지 쓰긴 잘 쓰는데 독창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취업 준비 하시는 분들이 새겨 들으실 만한 내용 같습니다.
 
 
원래 계획은 일단 11월 말에 졸업논문 발표를 하고 그 이후부터 상반기를 목표로 취업 준비를 해나가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취업 준비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리고 하나 둘 뜨기 시작하는 공채 소식을 보면서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정말 가고 싶은 회사 딱 열군데만 넣어보자 하는 심정으로 넣었는데운이 좋게 합격하게 되었네요.
 
 
저는 학부를 졸업했던 해에도 몇몇 회사에 합격을 했고 면접도 보러 다녔었습니다. 그런데 그땐 제가 전공한 자동차 분야가 아닌 곳이었습니다. 그게 싫어서 합격한 회사를 포기하고 대학원에 간것이었습니다. 그런데 3년이 지나고 보니(휴학 1년).. 불과 3년 밖에 지나지 않은거 같은데 참으로 많은것이 바뀌었 더군요. 한마디로 취업과정이 더욱 까다로와 진것입니다.
 
 
면접을 봐도 당장 차이가 났었습니다. 요즘은 적성면접(혹은 전공면접)과 임원면접(인성면접)의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거의가 인성면접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 입니다. 3년 전에 전공면접땐 정말 전공 엄청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근래 면접은 그렇지가 않더군요... 인성.. 정답 없습니다. 그래서 쉬울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건 같은 질문이라도 지원한 회사와 면접관의 성향에 따라 다르게 답해야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두서없이 너무 횡설수설 한거 같은데요..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1. 자소서 및 1분 스피치(요즘은 이것도 거의 건너뛰는 분위기)에 꼭 자기 전공, 혹은 관심있는 분야를 넣으세요. 쉽게 말해 면접관의 질문을 유도하는 겁니다. 저 같은 경우도 1분 자기소개때 일부로 제가 공부한 분야를 언급을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면접관이 물어보더군요..물어봐주길 원한것 이었기 때문에 쉽게 답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이러한 것이 현재 지원한 분야에 어떻게 적용 혹은 활용 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변도 준비하면 좋습니다.
 
 
2. 당연한 것이지만 지원동기는 필수 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세가지정도 준비 했었습니다. 제 전공과의 연관성, 회사의 장래성 혹은 발전가능성에 대한 인정, 회사에 입사해서 하고싶은것에 대한 열의등 과 같이... 길게 할 필요도 없습니다. 세가지 핵심만 말했습니다.
 
 
3. 자소서 및 면접하는 동안 개인 신상에 관한 부분은 절대로 진실만을 말하세요. 요즘은 예전처럼 압박면접을 그렇게 심하게 하진 않지만 다른 의미에서 압박을 많이 하십니다. 즉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을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처음 질문에 혹여라도 거짓 혹은 과장을 한다면 그에 따른 연관 질문에서 반드시 탄로가 나게 됩니다. 저도 그런 분 몇분 봤습니다.
 
 
반대로 이런 부분을 잘 이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아무도 묻질 않았는데 이번에는 어느 회사의 면접을 가더라도 취미와 특기에 대한 부분 혹은 동아리 활동과 같은 부분에 관한걸 꼭 물어보시더군요.
 
저의 경우를 예를 들면 임원 면접때 한분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자네 취미와 특기를 보면 수영과 스킨스쿠버 라고 되어있는데 이건 주로 혼자 하는거 아닌가? 혹시 자네는 사람과 어울려서 하는 운동은 싫어하나? 그럼 협동하고 사회성이 필요한 회사생활에 적응할 수는 있는건가??"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4. 면접관들의 눈을 피하지 마세요. 물론 노려보는것도 안되지만... 너무 경직되게 바라볼 필요도 없지만 옆에 다른 지원자가 이야기 할땐 고개도 끄떡끄떡 하고 면접관이 무슨 말씀을 하시면 역시나 가벼운 동의를 나타내거나... 예전과는 많이 달라서 곧곧이 앉아 있는것 보단 기본은 지키면서도 약간은 제스쳐를 취하는 것이 좋은거 같더군요. 인사담당관들도 그렇게 하는게 더 좋다고들 하시고...
 
 
5. 필요에 따라서는 취업 사이트에서 돈 주고 자료같은거 구입하시는 것도좋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그 회사 홈페이지가 최고의 자료실 입니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서는 그 많은 정보를 정리하기도 힘들고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므로 위포트나 씨모어, 해커스잡 같은 곳에 가서 알맞는 자료를 찾아 보는것도 하나의 전략일 수 있습니다..
 
 
더 있는거 같은데 너무 횡설수설 하다 보니깐 잘 기억이 안나네요.. 결국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자소서와 면접시 말할 기회가 있을때 면접관들의 질문을 유도하는 방법을 써봐라... 이거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