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선정 2018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 \'취업 강의\' 부문 1위

HOT 서머타임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서머타임이란 봄부터 여름까지 해가 길어지는 것을 
고려하여 여름철에 표준시보다 시간을 한 시간씩 
앞당기는 것을 말합니다. 한국에서는 생소하지만 
유럽 여러 국가에서는 보편화 되어 있는데요. 
일광절약시간(daylight saving time)이라고도 합니다.





서머타임은 18세기 후반 미국의 B.프랭클린이 주장하였으나
시행되지 못하였습니다. 영국의 윌리엄 월릿은 1907년 
"일광의 낭비"에서 서머타임제를 적극 주장하였는데요.
서머타임을 실시하면 그만큼 일을 일찍 시작하게 되고, 
일찍 잠을 자게 되어 등화를 절약할 수 있는 경제적 이유와 
신선한 공기와 일광을 장시간 쪼이게 되어 건강도 증진된다는 
이유를 내세워 일광절약 법안을 의회에 제출하였으나 부결되었습니다. 





이후 제1차 세계대전 중 독일에서 처음으로 서머타임이 
채택되었으며, 그후 유럽의 여러 나라가 이를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일상생활이나 학술적인 면에서 
불편하고 혼란을 초래한다 하여 채택을 중단한 국가들도 많습니다. 

한국에서도 서머타임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1948년 
정부 수립 때부터 1960년까지 시행되었다가 중단되었으며 
1987년에 88 서울 올림픽을 위해 잠시 복원했으나 
올림픽이 끝나고 다시 폐지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서머타임을 도입하여 한 시간 일찍 출근하게 
되었지만, 퇴근은 서머타임을 적용시키기 전으로 하는 등 
노동환경이 오히려 악화되었다는 것이 서머타임 
폐지의 원인이었다고 합니다. 

유럽 여러 나라의 서머타임은 매년 3월 마지막 일요일에 
시작되어 10월 마지막 일요일에 끝나며,
미국·캐나다의 서머타임은 매년 3월 두번째 일요일에 
시작되어 11월 첫번째 일요일에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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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데스크테리어족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데스크테리어란 데스크(Desk)와 인테리어(Interior)를 
    붙인 합성어인데요. 다름 아닌 사무실 책상을 
    자기 입맛대로 꾸미는 행위를 말합니다.
    잠자는 시간을 빼면 집보다 더 오래 머무는 공간이 
    일터인데요. 업무공간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며 
    심리적인 위안을 얻으려는 사람들을 가리켜
    ''데스크테리어족'' 이라고 합니다.



    최근 한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직장인 800여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회사 책상을 꾸미는 일에 관심이 있는가?''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68% 이상이 ''그렇다''라고 답했습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집보다도 사무실에서 더 오래 머무릅니다.
    그러다 보니 사무실을 제2의 영역으로 여기면서 사무공간을
    각자의 개성으로 꾸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공간 활용을 하고 아이템을 구비함으로써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리적 위안을 받고자 하는 
    ''케렌시아(피난처, 안식처)''의 일종입니다.




    주요 인터넷 쇼핑몰 등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미니 화분 등 
    데스크테리어 용품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피스용품 중 데스크테리어 용품이 5배 이상 늘었다는 
    집계도 보이는데요. 키덜트족들을 겨냥한 상품들도 
    사무용품과 접목되어 데스크테리어 열풍에 일조하는 중입니다.





    데스크테리어에 원칙은 없습니다. 무선 키보드나 기계식 키보드, 
    모니터 받침, 필기구, 무드등, 방향제, 인형, 피겨, 화분 등 
    업무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소품은 각양각색이기 때문이죠. 
    데스크테리어족이 되고 싶다면 각자 끌리는 대로 꾸미면 됩니다.

    나만의 작은 여유를 찾기 위한 트렌드가 다양해지고 
    동시에 세분화되고 있는데요. 데스크테리어는 자기 자신에게 
    집중한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데스크테리어 유행에는 
    개인의 개성 추구가 주원인이지만 이면에는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도 큰 몫을 한다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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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바벨전략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금융,경제상식입니다:)

      바벨(barelll)이란 역도선수가 드는 역기를 뜻합니다. 
      역기의 모양을 자세히 살펴보면 가운데 가느다란 철봉의 
      양 끝에 무거운 무게의 원판들이 매달려 있습니다.

      이 역기의 모양을 모티브로 짠 포트폴리오 전략이 
      ''바벨전략''입니다. 즉 바벨이 양쪽 끝의 추에만 무게가 
      실리는 것처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할 때 중간은 버리고
      극단적인 선택만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투자에 있어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할 때 
      극단적인 선택만을 하는 것인데요. 
      위험도가 중간인 자산은 편입하지 않고 안정성이 
      높은 자산과 위험도는 높지만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짜는 것입니다. 

      바벨의 양쪽 끝에만 무게가 실리는 것처럼요. 
      예를 들어 경기민감주와 방어주에 균형 있게 투자를 하거나, 
      채권 투자를 할 때 중기채권을 제외한 단기채권과 
      장기채권을 보유하는 것도 바벨전략에 속합니다.





      즉 바벨전략은 수익률이 낮은 보수적 투자(단기채권)와 
      높은 수익률의 공격적 투자(장기채권)를 조합하는 것으로,
      보수적 투자와 공격적 투자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시장의 충격과 추가적인 수익성 모두를 고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시장의 변화에 따라 보수적 투자와 
      공격적 투자의 비율 변화를 통해 고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이 클 때, 확실한 추세를 
      예측하기 어려운 시기에 주로 사용되는 전략입니다.





      단점은 장기채권 중 매년 중기채권화하는 채권을 매각하여 
      장기채권을 매입해야 하기 때문에 거래비용이 많이 발생하고 
      관리하기가 복잡하며, 경기 또는 금리의 변동을 감안하여 
      장기채권과 단기채권의 비율을 변화시킴으로써 투자효율을 
      높일 수 있지만 정확한 금리 예측이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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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집 안에 자연을, 플랜테리어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플랜테리어란 식물(plant)과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식물로 실내를 꾸밈으로써 공기 정화 효과와 
        심리적 안정 효과를 얻고자 하는 인테리어 방법입니다.
        북유럽 인테리어, 미니멀 인테리어 등 지금까지 많은 
        인테리어들이 유행했는데요. 최근에는 자연 친화적인 
        플랜테리어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까지는 미니멀한 공백의 미를 추구하는 인테리어가 
        유행했었지만, 지금은 조금 여유가 느껴지는 식물을 
        포인트로 두어 미니멀한 인테리어보다는 조금 더 생동감 있게 
        실내를 꾸미는 것이 번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플랜테리어는 주거공간부터 상업공간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데요. 플랜테리어는 
        힐링을 주는 역할 뿐 만 아니라 
        죽은 공간도 살리는 인테리어입니다.




        플랜테리어는 최근 미세먼지가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자연스러운 실내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경향과 맞물려 
        공기 정화 효과를 가진 식물들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본격화되었습니다. 

        고양이나 강아지 같은 반려동물은 많은 책임감이 
        요구되지만 그에 반해 반려식물은 비교적 
        감정적 교류가 덜 하기 때문에 더더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으며 관리도 하기 쉬운 
        선인장 같은 다육식물, 흙 없이 공중에 매달아 키울 수 있는 
        공중 식물(air plants), 햇빛이 직접 들어오지 않는 실내에서도 
        잘 자라는 관엽식물 등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합니다. 

        플랜테리어에 처음 도전하는 사람은 실제 식물이 아닌 
        조화나 초록 잎이 그려진 액자, 러그 등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하여 플랜테리어 느낌을 주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플랜테리어를 통해 공간에 활력을 불어 넣고, 
        일상에 지친 심신의 피로를 덜어내어 정신적으로 위안을 
        받을 수 있다면 충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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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들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세상에는 작은 나라들이 많습니다. 우리에게 
        작은 나라라고 하면 우리나라보다 작은 나라로 
        느껴지는데, 사실 우리나라 정도 되면 그리 작은 
        나라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인구가 5000만 명에 가깝고 
        경제 규모가 세계 10위권에 근접하기 때문입니다.

        각 나라의 가치를 땅덩어리의 크기만으로 저울질할 수는 
        없지만 국제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적기 때문에 
        작은 나라들은 그 이름이 생소한 것은 사실입니다. 
        가장 작은 나라들 중 몇 가지만 소개해보겠습니다.




        1. 바티칸 시국(Vatican City State)

        명실상부한 국가 가운데 가장 작은 것은 바티칸 시티입니다. 
        로마 교황청이 다스리는 국가로 면적은 0.44제곱킬로미터, 
        인구는 1000명이 채 못 되는 숫자입니다.

        로마를 수도로 하고 이탈리아의 많은 부분을 다스리던 
        교황국가는 이후 이탈리아에 영토를 빼앗기고 교황궁에 
        갇혀 사는 신세가 되었는데, 훗날 무솔리니와 맺은 
        ‘라테란 협약’에 의해 바티칸 시티로 승격, 독립국가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바티칸 시티는 독립국가인 만큼 당연히 독자적인 
        통신, 금융기관, 화폐, 방송국, 군대 등을 
        보유하고 있고, 정부의 각료도 있습니다.





        2. 모나코(Monaco)

        지중해를 접하고 있는 항구도시로서, 공식 명칭은 
        ''''모나코 공국''''입니다. 프랑스 땅에 접해 있으며, 
        면적은 1.9제곱킬로미터에 3만 명 정도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수도는 모나코입니다.
        이탈리아어로 ‘수도사’란 뜻의 이 나라 이름은 
        관광지로 유명하며 도박 산업 또한 매우 활발합니다.
         
        나라의 국방권과 외교권은 프랑스가 행사하고 있고 
        나라의 공작 또한 프랑스가 임명하며 상소법원도 
        프랑스 판사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엄밀한 의미에서 
        독립국가라고 하기는 힘들지만 그러나 의원도 선출하고 올
        림픽에 선수단도 파견하며 외국과 외교관계도 
        수립하므로 국가가 아니라고 말할 수도 없는 나라입니다.





        3. 나우루(Nauru) 공화국

        남태평양 상에 있는 섬나라로 둘레는 19킬로미터, 
        면적은 21.2제곱킬로미터이며, 인구는 1만 2000여 명입니다.
        수도는 야렌이며, 오랜 기간에 걸쳐 퇴적된 산호초가 
        융기해 만들어진 섬으로서 섬 전체에 인광석이 매장되어 있어 
        이를 수출해 지상낙원을 건설하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인광석 채굴이 끝나가면서 지상낙원은 물거품이 되고 
        노동에 대한 개념이 없는 나우루 사람들은 
        오늘날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1999년, 187번째 국가로 유엔에 가입했는데요.
        모든 의료 활동이 무료이며 오스트레일리아 병원을 공동으로 
        사용합니다. 또한 오스트레일리아 법원에 상소할 수 있으며, 
        국방 또한 오스트레일리아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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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시뇨리지란

        안녕하세요 해커스금융,경제상식입니다:)

        시뇨리지란 화폐의 액면가에서 화폐 제조비용과 
        유통비용을 뺀 차익으로, 중앙은행이 갖는 
        독점적 발권력에 의해 발생합니다. 
        즉 중앙은행이 화폐를 발행함으로써 얻는 이익을
        말하는 것으로, ‘화폐주조차익’(주조차익), ‘화폐발권차익’
        이라고도 부릅니다.




        정부의 재원이 되는 시뇨리지의 연간 총액은 
         ‘유통통화량x시장이자율-(제조비용+유통비용)’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금화 500원짜리를 만드는데 
        실제로 금이 100원어치만큼 사용되었다면, 그 금화를 
        만드는데 400원의 시뇨리지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는, 1만 원 권의 경우 종이·잉크 등의 재료비와 인쇄비용이 
        1천 원이라 할 때 시뇨리지는 9천 원에 이릅니다. 
        즉, 중앙은행은 1천 원의 비용을 들여 9천원의 이익을 얻는 셈입니다.





        시뇨리지(Seigniorage)란 봉건시대에서 시뇨르(Seignior), 
        즉 영주들이 화폐주조를 통해 이득을 챙겼던 것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당시 개인이 화폐 주조권자인 
        국왕이나 영주의 조폐소에 금, 은을 주어 보증 화폐의 주조를 
        의뢰하면 그 주조 수수료로 해당 금속의 일정 몫을 떼어갔습니다.





        시뇨리지(Seigniorage)란 봉건시대에서 시뇨르(Seignior), 
        즉 영주들이 화폐주조를 통해 이득을 챙겼던 것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당시 개인이 화폐 주조권자인 
        국왕이나 영주의 조폐소에 금, 은을 주어 보증 화폐의 주조를 
        의뢰하면 그 주조 수수료로 해당 금속의 일정 몫을 떼어갔습니다.

        현대에 있어서는 중앙은행이 무이자의 화폐를 발행하여 
        유이자의 금융 자산을 취득함으로써 얻는 이익을 뜻하며 
        국제적으로는 기축통화를 발행하는 나라가 시뇨리지 효과를 본다고 합니다. 

        현대의 화폐에는 금이 들어가지도 않고 
        약속화폐이기 때문에 생산 원가는 오로지 종이와 잉크 등 
        훨씬 싼 비용으로 화폐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과거 재정적자에 시달린 미국이 달러 발권량을 늘리고, 
        무역 흑자국에 국채를 파는 방식으로 버틸 수 있던 것도 
        시뇨리지 효과에 기인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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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그로스 해킹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 금융,경제상식입니다:)

        그로스 해킹이란 성장을 뜻하는 Growth와 
        해킹 Hacking의 합성어로 상품 및 서비스의 
        개선사항을 계속 점검하고 반영함으로써 
        사업성장을 촉구하는 온라인 마케팅 기법인데요.

        즉 고객의 취향을 파악하고, 더 효과적으로 
        고객에게 접근해 저비용으로 최고의 광고 효용을 
        추구하는 마케팅입니다.




        스타트업 기업들이 사업을  초기에 성장궤도로 
        올리기 위해서는 해킹조차도 감수하겠다는 뜻에서 
        유래해 ‘성장 먼저, 수익은 나중 ’이라는 
        성장 중심의 마케팅을 추구합니다.

        미국의 유명 마케터 션 엘리스이 최초로 제안한 개념으로 
        ‘창의성, 분석적 사고 및 소셜 매트릭스를 사용하는 
        기술 스타트업에 의해 개발된 마케팅 기술’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존 국내 스타트업의 대부분은 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TV광고, SNS광고에 많은 돈을 들여 홍보해야 했고 
        결국 단순 광고비에 초점을 맞춘 고질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로스 해킹은 기존과는 
        다르게 모든 서비스과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자의 행동/과정 데이터를 
        분석하여 서비스 개선 진행, 지속적인 마케팅 효과를 선호합니다.



         

        즉 사용자 경험(UX)과 고객의 행동방식을 분석해 
        제품의 기획부터 판매의 단계까지 소비자에게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내는 것입니다.

        그로스 해킹의 사례로는 드롭박스가 있습니다. 
        드롭박스는 친구를 초대할 수 있는 링크를 올려주었고 
        이 링크를 통해 가입하면 500Mb의 저장공간을 
        추가로 주는 마케팅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레퍼러 마케팅 ’이라고도 불리는 이 방식으로 
        신규가입 이용자의 40%를 이 경로로 가입시켰는데요. 
        신규사용자가 서비스를 알게 되는 경로가 대부분 
        ‘친구 ’라는 점에 착안, 분석해서 나온 마케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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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대기 질 지수, AQI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AQI, 즉 대기 질 지수란 대중에 영향을 미치는 
        공기오염 정도에 대한 척도가 되는 지표를 말합니다.
        AQI가 높을수록 더 많은 인구가 건강상 악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는데요. AQI는 전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집계됩니다.




        AQI를 측정하는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최근에는 중국이나 미국의 방식이 흔히 쓰이고 있습니다.
        두 방식 모두 6가지 오염물질인 초미세먼지(PM2.5), 
        미세먼지(PM10), 오존(O3), 이산화질소(NO2), 일산화탄소(CO), 
        아황산가스(SO2)의 무게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은 AQI의 일종으로 통합대기환경지수(CAI)를 
        개발해 대기 질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제공하는 미국의 AQI는 
        ‘좋음’(0∼50), ‘보통’(50∼100), ‘민감한 사람한테 
        건강에 해로움’(100∼150), ‘건강에 해로움’(150∼200), 
        ‘매우 건강에 해로움’(200∼300), ‘위험’(300∼500) 등 
        6단계로 나누어 대기 질을 평가합니다. 

        300을 초과하는 수치는 위험한 대기질을 뜻하며, 
        50 미만은 대기질이 양호함을 뜻합니다.





        한국은 대기오염도 측정치를 국민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해 
        대기오염 피해를 예방키 위해 대기오염도 표현방식인 
        통합대기환경지수(CAI)를 개발했습니다. CAI 산출은 
        각 오염물질별로 점수를 산정하는데, 0∼500까지의 지수를 
        4단계(0~50, 51~100, 101~250, 251~)로 나눕니다. 

        즉, 대기의 상태를 0에서 500점까지 수치화하는데 
        점수가 높아질수록 대기 상태가 좋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지수 계산 방법은 6가지의 대기오염물질 지수 점수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통합지수값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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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퍼스널 스페이스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퍼스널 스페이스란 남에게 침범받고 싶지 않은 
        일정한 물리적 공간을 의미하는 심리학 용어입니다.
        인류학자 에드워드 홀에 따르면 사람은 누구나 
        자기 주변의 일정한 공간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며 
        무의식적인 경계선을 가지고 있고, 타인이 일정한 
        거리 안으로 접근해 오면 긴장감과 거부감, 
        때로는 위협감까지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친밀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개인적인 공간과 공적인 공간에서 상대와 나 사이에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길 원합니다. 상대방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심리적 공간이 존재하는 것이죠.

        즉 퍼스널 스페이스는 일종의 영역의식 같은 것으로 
        친밀도가 높을수록 그 폭도 줄어듭니다.
        에드워드 홀은 그의 저서 ''''숨겨진 차원''''에서 
        인간의 공간 사용법에 대해 4가지 유형을 제시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친밀한 관계에서 허락되는 ''''밀접한 거리''''는 
        0~46cm 미만입니다.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처럼 
        친밀한 사이에 허락된 거리인데요. 이 공간에서 
        대화 또는 스킨십을 동반해도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다음은 ''''개인적인 거리''''로, 물리적 거리가 46cm~1.2m 입니다. 
        손을 뻗으면 상대방의 손을 잡을 수 있는 거리인 만큼, 
        친구나 가까운 동료와의 관계에서 허락된 거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적당한 친밀감을 느끼지만 
        동시의 어느 정도의 격식을 필요로 합니다.





        사무적이고 공식적인 관계에서 유지되는 ''''사회적 거리''''는 
        1.2m~3.6m입니다. 어떤 특별한 노력이 없는 한 상대방과 
        닿지 않기 때문에 회사나 개인적인 관계에서 필요한 
        거리입니다. 사무실에서 미팅을 하거나, 넓은 탁자를 
        사이에 둔 소그룹 회의 등이 이에 속합니다.

        끝으로 개인과 대중 사이의 거리를 뜻하는 ''''공적인 거리''''는 
        3.6~7.5m 입니다. 교사와 학생, 배우와 관계, 강
        사와 청중 사이에 유지되는 거리입니다.

        이처럼 사람은 상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위의 4가지 
        심리적 거리를 유지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가깝지 않은 
        사람이 이 거리보다 좁혀올 경우 마음이 불안하고 
        때때로 위협을 느끼기도 합니다. 

        반면, 상대가 나의 퍼스널 스페이스를 잘 지켜줄 때 두 사람의 
        심리적 공간은 한층 좁혀지기도 합니다.

        HOT 곰의 포옹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 금융,경제상식입니다:)

        곰의 포옹이란 적대적 M&A를 시도하는 측이 
        경영권 획득을 위해 활용하는 다양한 수단 중 하나로, 
        인수 대상 기업의 경영진에게 사전예고 없이 
        매수가격과 매수조건을 제시한 편지 등을 보내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할 것을 촉구하는 
        행위를 표현하는 용어입니다.




        즉 사전에 아무 경고가 없어 무방비한 기업에 
        ''기업사냥꾼''이 갑작스럽게 회사를 사버리겠다는 
        편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편지에는 구체적인매수가격과 조건 등이 들어있으며, 
        대부분의 주주들과 이사회가 거절하기 힘들 정도의 높은 가격과 
        좋은 조건을제시하기 때문에 회사 경영진들이 방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마치 곰이 몰래 껴안듯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조건을 
        제시한다고 해서 이와 같은 이름이 붙은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인수 대상 기업의 경영자에게 경영권 방어 
        노력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행위로, 경영권을 넘기거나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회사를 통째로 인수하겠다는 
        일종의 협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식공개매수 등은 한국 기업들에 생소한 미국식의 
        적대적 M&A 전략의 일종입니다. 
        대표적인 ''곰의 포옹''의 예는 국제적인 기업사냥꾼인 
        ''칼 아이칸''이 2006년 KT&G 경영진에 정식으로 
        공식매수를 통해 적대적 M&A를 할 수 있다는 서한을 
        전한 적이 있습니다. 인수 제안서에서 주식공개매수를 위해 
        이미 20억달러(2조원)의 자금을 마련했다는 식으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