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선정 2018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 \'취업 강의\' 부문 1위

HOT 경제불쾌지수란?




안녕하세요 해커스 금융,경제상식입니다:)

경제불쾌지수란 한 국가의 국민들이 
현재 경제 상태에 대해 느끼는 불쾌함의 정도를 
나타낸 지표입니다. 기온이나 습도 등 기상에 따라 
사람이 느끼는 불쾌함의 정도를 보여주는 불쾌지수를 
경제학으로 가져온 것으로, 흔히 고통지수라고도 부릅니다.





경제불쾌지수는 한 나라의 1년간 경제성과를 통해 

현재 경제상태의 호황이나 불황 여부를 판단하는 

가늠자 역할을 합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실업률을 더하고 여기에 실질 경제성장률을 빼서 

계산하는데요. 본 공식은 해당 국가의 경제상황이 

인플레이션과 실업 등에 얼마나 영향받고 

있는가를 반영해 산출합니다.


 




산출한 수치가 높을수록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더 큰 어려움을 느낀다고 해석되는데요. 

경제불쾌지수가 15를 넘어가면 대부분 국민이 

경제적 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9%였습니다. 지난해 연간 실업률은 3.7%로, 

실질 경제성장률은 3.1%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우리나라 경제불쾌지수는 2.5로 산출됩니다.





경제불쾌지수는 각 국가가 실업률과 물가상승률을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발표하기 때문에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이 느끼는 경제적 어려움을 계량화해 

직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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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매매를 위한 홈스테이징


안녕하세요 해커스 금융,경제상식입니다:)



홈스테이징이란 침체에 빠진 부동산 시장에서 

집을 팔기 위하여 집 주인들이 실내가구 배치를 

바꾸거나, 소품을 활용하고 페인트 색깔을 바꾸는 등 

큰 돈을 들이지 않고 집을 치장해 바이어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많은 사람이 물건을 사고파는 요즘,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차별화 포인트로 팔고 싶은 매물의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주택매매도 마찬가지인데요.  홈스테이징을 

우리말로 풀어보면 매매주택 연출입니다.


실내 인테리어를 완전히 뜯어 고치는 리모델링에 

비해, 가구를 재배치하거나 벽면 페인트칠을 새로 하고 

간단한 소품을 활용하는 등 상대적으로 가볍게 

적용시킬 수 있는 인테리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등 해외에서는 이미 주택 거래 시장에서 

홈스테이징이 보편화된 개념이라고 합니다.

유명 부동산에서 소개해주는 집들, 심지어 원룸조차 

홈스테이징으로 포장해 집의 가치를 높이고 수요자의 

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홈스테이징은 단순한 실내 

인테리어 데코레이션 수준을 말하는 게 아니라

테크니컬한 감각, 즉 가치를 알아보는 안목과 ''''''''촉''''''''이 

필요한 분야이기에 뉴욕에는 홈스테이징 전문가도 있습니다.





홈스테이징에는 다음과 같은 법칙이 적용됩니다.


- 조명이 중요하다. 어두운 집은 팔리지 않는다.

- 채우기보다는 버리자. 여백이 많을 수록 좋다

- 개인 물품은 과감하게 치운다

- 욕실의 타월을 깨끗하게 개거나, 예쁘게 걸어둔다.

- 집안 곳곳 손상된 부분은 즉각 보수한다.

- 냄새가 나는 곳은 없는지 체크하고 좋은 향기가 나도록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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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화이트 스완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 금융,경제상식입니다:)

 


화이트 스완이란 경제학에서 과거의 경험을 

비추어 볼 때 반복적으로 일어나 충분히 예측이 

가능한 위기임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을 일컫는 말입니다.

즉 역사적으로 되풀이돼 온 금융위기를 

가리키는 말인데요.






2006년 경제 위기를 예견하며 비관주의자라는 뜻의 

‘닥터 둠(Dr. Doom)’이라는 별명을 얻은 미국 뉴욕대 

교수 루비니는 미국과 세계 금융위기의 원인과 대책을 

제시한 저서 《위기 경제학(Crisis economics)》에서

 ‘화이트 스완’이란 용어를 처음 사용했습니다.


누리엘 루비니는 2008년 미국 금융 위기를 

변형된 형태의 돌발 상황, 즉 예측할 수 없는 

‘블랙 스완’이라는 주장에 반대했습니다.




   

누리엘 루비니 교수는 모든 경제위기가 발생한 

시기와 상황에 따라 고유한 요인들로 발생하지만 

통화정책의 완화, 금융시스템에 대한 느슨한 감독, 

과도한 차입에 의한 자산 가격 거품, 투자자들의 

지나친 탐욕 등 공통적인 요인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예방 역시 가능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금융위기의 역사를 살펴볼 때 똑같은 위기의 

징후가 발견된다고 하였는데, 이에는 완화된 통화정책, 

금융시스템에 대한 느슨한 감독과 규제, 지나치게 큰 

리스크를 떠안으려는 탐욕과 오만, 금융권의 과도한 부채, 

민간과 공공 부문의 과도한 차입과 부채, 자산 거품이 

언제까지나 지속할 수 있다는 환상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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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괴베클리 테페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괴베클리 테페는 인류 문명의 가장 오래된 유적으로 

알려져 있고, 지금도 발굴이 진행중인 미지의 유적입니다.

‘인류 최초의 신전’이라는 수식이 붙어 있는데요.

괴베클리 테페는 터키어로 배불뚝이 언덕이라는 뜻으로,

터키 남동쪽의 샨르우르파(?anlıurfa)도 

외렌직(Orencik)군에 위치해 있는 유적입니다.


 


이 유적은 최고 5.5m 높이의 T자 형태의 돌기둥이 

200개 이상이 늘어서 스무 겹으로 원을 이루는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기둥들에는 곤충과 동물 형상 들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유적의 기둥 하나의 무게만 10~20톤, 

무거운 건 무려 50톤에 달합니다. 이 정도 돌을 운반과 조각, 

건설 하기 위해선 적어도 500명 이상의 노동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당시 대규모의 문명을 일굴 

집단 거주문화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괴베클리 테페는 1950년대에 우연히 돌기둥이 발견되어 

1963년 미국 시카고 대학과 터키 이스탄불 대학이 

공동조사를 실시하여 존재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독일인 고고학자 클라우스 슈미트를 필두로 한 

조사단이 1994년부터 본격적인 발굴조사를 이 유적의 

건축 시기의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는데 현재까지 

발굴된 제3계층의 연도가 무려 9100~8600년 전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리고 아직 발굴이 되지 않은 언덕 주변 

지하에 있는 구조물들의 건축시기가 무려 

15,000~14,000년에 이른다고 합니다.




신석기 시대로 최초의 문명으로 알려진 수메르 문명보다

약 7000년이 앞서 현재까지 발견된 유적 중 

가장 오래된 유적에 등극됐습니다. 

또 괴베클리 테페 주변에서는 주거 목적이 아닌

종교적인 목적으로 지어졌다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대형 농경 유적이 발견되지 않아, ‘신석기-농경생활-사회분화’라는 

기존의 문명발달 이론을 완전히 뒤집는 유적으로 알려지며 

아직까지도 발굴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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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랜덤워크 가설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 금융,경제상식입니다:)



랜덤워크 가설이란 현재의 주가는 과거의 주가나 

추이에 영향을 받지 않고 매 시점마다 독립적으로 

움직인다는 가설입니다. 즉 주가의 움직임에서는 

정해진 규칙성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주가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인데요. 몹시 술 취한 사람의 

걸음걸이 보폭과 방향이 우연으로 결정되듯이 

주가도 예측할 수 없는 움직임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 가설에 따르면 매 시점의 주가는 상호 독립적이고, 

무작위적(random)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과거의 주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랜덤워크 모델은 프랑스의 주식중개인이던 줄르 리뉴가 

1863년 처음 도입했습니다. 이후 프랑스의 수학자 

루이 바슐리에가 줄르 리뉴의 모델을 활용해 1900년 

자신의 박사학위 논문인 〈투자이론〉에서 주가 움직임을 

확률 과정 또는 확률적 불규칙운동으로 규정했습니다. 



 


  

루이 바슐리에는 액체나 기체 안에 떠 있는 작은 입자의 

불규칙한 운동을 가리키는 브라운 운동처럼 

주가의 움직임도 불규칙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가설은 효율적 시장 가설로 발전하였는데요. 

효율적 시장 가설은 랜덤워크 가설에서 주장하는 

주가 움직임의 무작위성을 정보의 효율성 측면에서 

바라본 것입니다. 





주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정보가 주가에 반영되는 것은 아주 빠른 

시간 내에 이루어고, 개별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정보들을 사전에 알 수 없기 때문에

결국 개별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하기 어려워집니다. 결국 랜덤워크 가설이 성립한다는 

것은 시장이 효율적으로 움직인다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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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수직정원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수직정원이란 ‘식물이나 혹은 다른 물성들이 

    수직의 벽면에서 자라거나 설치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정원’을 의미하는 것으로,

    리빙 월, 그린 월이라고도 부릅니다.

    이는 미국의 조경학과 교수 스탠리 화이트에 

    의해 처음 개발되었습니다.






    초창기 스탠리 화이트 교수는 흙을 담을 수 있는 

    모듈판을 제작한 후 식물을 심고 물을 위에서 

    아래로 흘러내리는 방식을 고안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주머니를 만드는 방식, 매트 형식, 

    흙 없이도 영양제가 들어있는 물을 순환시켜 

    재배하는 방식 등 필요에 따라 점점 더 다양하고 

    편리한 방식이 등장하고 있으며, 기술 개발을 통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수직정원은 건물 안과 건물 밖에 모두 설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외부의 경우는 겨울철 물이 어는 현상을 고려하면서 

    생존이 가능한 식물군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해야 하고, 

    물이 어는 현상에 대해서도 과학적인 진단과 대책이 

    필요합니다. 실외의 경우는 식물의 선택이 더 중요해지는데 

    이른바 실내 식물이라고 불리는 관엽 식물만이 실내 환경을 

    이겨내고 자라줄 수 있기 때문에 식물의 선택을 올바르게 

    해야 합니다. 또한 예술적으로 어떻게 정원 구성이 

    가능할지데 대한 디자인도 필요합니다.




    최근 서울시에서도 수직 정원 기술을 이용한 

    ‘건물숲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서울시내에 

    첫 ㅅㄹ회 수직정원이 돈의문 박물관 마을에 조성된다고 합니다.


    미세먼지가로 인한 피해가 큰 요즘, 이처럼 수직정원 등을 

    활용한 녹지 공간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건물 외벽의 수직정원은 적외선과 열섬 현상 방지,

    폭우 피해 예방을 물론 냉·난방비 절감 효과,

    건축물 보호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장점을 지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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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플로팅 세대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플로팅 세대란 하나의 콘텐츠에 길게 집중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정보를 동시에 자발적으로
    수용하는 세대로, 콘텐츠 뿐만 아니라 직장과
    거주지도 유목민처럼 여기저기 옮겨 다니는
    세대를 뜻하는 말입니다.
    대개 1995년부터 2010년에 출생한 세대를 일컫는데
    보편적으로 알려진 용어로는 ''''Z 세대''''라고 합니다.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짧은 시간 동안 수많은 정보를
    얻게 되고, 그로 인해 자신에게 맞는 선택지를 끊임없이
    탐색합니다. 때문에 플로팅 (Floating Generation:떠다니는)
    세대라는 별칭이 붙은 것인데요. 이 세대의 특징은 바로
    ‘디지털 원주민(Digital native)’이라는 점입니다.
     IT기술의 폭발적인 발전과 함께 태어난 이들은 완전한 디지털
    환경에서 나고 자라 아날로그 환경을 체험조차 못한 세대입니다.


      



     

    이들에게는 모바일이 생활의 중심 그 자체로 책이나 TV 보다
    유튜브 방송을 더 많이 봅니다. 영화 관람도 극장에서 2시간을
    꼬박 앉아 보는 것이 익숙하지 않고, 짧은 콘텐츠로 여가생활을
    집중적으로 즐기고 또 다른 콘텐츠로 옮겨다닙니다.
    하지만 기존의 세대와는 달리 한 번에 여러 가지 작업을
    수행하는 멀티태스킹에 강하고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이는데
    큰 어려움을 겪지 않습니다.


     



      

    또한 평생 동안 즐길 취미를 만들기 보다는 그때 그때
    유행하는 것들을 골고루 경험해 보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러한 특성이 생활과 직업에도 반영되어, 불만 사항이
    있는 것을 극복하는 것보다 피하는 것을 선호해
    사는 곳이나 직장도 마음에 드는 곳을 찾을 때까지
    마치 유목민처럼 여기저기 옮겨 다니곤 하는데요.
    z세대의 경우 평생 17개의 직장과 5개의 직업,
    15번의 거주지를 갖는다고 합니다.

    이들은 첫인상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콘텐츠의
    썸네일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깊은 내면을 보여주려는
    노력보다는 첫인상을 인상 깊고 강렬하게 보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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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아쿠아 포닉스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입니다:)

     


    아쿠아 포닉스란 물고기 양식(Aquaculture)과
    식물의 수경재배(Hydroponics)를 결합한 신기술로,
    물고기를 키우면서 발생하는 유기물을 이용해
    식물을 수경 재배하는 순환형 친환경 농법을 말합니다.
    즉, 물고기 배설물은 미생물로 분해돼 수조 속 식물의
    영양분이 되고, 식물이 질소를 흡수하고 남은 깨끗한
    물은 수조로 다시 돌아가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수경재배는 육상 식물을 토양 없이 양액(영양배지)을
    첨가한 물에서 키우는 방식인데요.
    이를 활용한 아쿠아포닉스는 수조 밑에는 물고기를 양식하고,
    물고기를 양식하는 물은 펌프를 이용하여 식물에게
    물을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펌프를 통해 끌어올려진 물은
    식물이 필요한 영양분을 흡수한 후 남은물은 여과필터를 통해
    걸러진후 다시 물고기에게 제공됩니다.


      



     

    아쿠아 포닉스는 물고기 배설물으로 식물에게 풍푸한
    영양분이 제공되기 때문에 따로 식물에게 비료를 줄 필요가
    없으며 위층에서는 식물을 재배, 아래층에는 물고기를
    제공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쿠아포닉스는 물고기 수조와 식물의 선반을 연결한
    파이프를 통해 물이 지속적으로 순환되는 시스템입니다.
    보통 양어장에서는 물고기의 배설물이 많아지면
    이것이 독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물 교체를 자주 해야 하지만,
    아쿠아포닉스에서는 물을 교체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또 비료와 농약이 사용되지 않는 것은 물론 버려지는
    자원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친환경적인 농법입니다.
    아울러 물고기에게 모이를 주거나 수경재배용 파종 작업
    외에는 사람이 신경 쓸 일도 거의 없기 때문에
    적은 노동력으로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이 방식은 물 소비량이 일반 농장의 10분의 1에
    불과하다는 장점이 있는 것은 물론 최근 친환경 농법으로
    주목받으면서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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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데드캣 바운스란?




    안녕하세요 해커스 금융,경제상식입니다:)

      



    데드캣 바운스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내림장
    속에서 주가가 일시적으로 소폭 상승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다가 잠깐 반등하는
    상황을 비유할 때 쓰이는 말로, 고양이에 비유한 것인데요.
    즉, 폭락장 가운데서도 가끔 주가가 튀어오르는 것을
    죽은 고양이가 꿈틀한다는 식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이는 ''''''''죽은 고양이도 아주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튀어 오른다.''''''''
    라는 월가의 증시 격언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또한 월가에서는 ''''''''죽은 고양이의 반등을 조심하라.''''''''는 말이
    자주 언급되곤 하는데, 이는 특별한 이유 없이 반등하는
    경우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1985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하락하는 도중 반등한 것을 보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데드캣 바운스가 사용되는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컨대 2007년 월가에서 시작된 세계 금융위기로
    하락하던 뉴욕증시가 2009년 4월 상승 반전하자
    두 개의 상반된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증시가 이제 바닥을 확인하고 상승 반전했다고
    주식시장의 회복을 점치는 사람과,
    “불황이 장기간 이어지면 하락장에 지친 투자자들이
    이제 바닥이라는 기대감에 주식시장에 뛰어든다.
    그러나 이는 단기적인 반등에 불과한 ‘데드캣 바운스’일뿐이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말이죠.


     



      

    주식 시장이 존재하는 이상 데드캣 바운스 논란은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이 논쟁은 주식시장의 대세를
    판단하는 것이 그만큼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데요.
    전문가들조차 쉽게 방향을 알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는데요.
    데드캣 바운스는 말 그대로 큰 폭의 하락에 대한
    반등효과 정도일 뿐, 추세를 바꾸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식차트와 증시의 방향성에 대해서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달러와의 방향성처럼 환율에 대해서도,
    혹은 국제유가가 반등할 때도 자주 쓰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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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마샬의 K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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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샬의 K (Marshallian K)란 현금잔액수량설을 설명한
    영국의 경제학자 알프레드 마샬의 화폐 이론의
    근간이 되는 개념입니다. 한 나라의 국민은 각자
    즉시 구매력을 수중에 보유하려고 하는데
    그 보유액은 소득에 대한 일정비율, 즉 국민이
    보유하려는 화폐량의 화폐소득에 대한 비율을 뜻하고,
    통화량 (M2)을 명목 국민소득 (GDP)에서 나눈 값입니다.



     

      
    화폐잔액방정식 M=kY (M은 화폐수량, Y는 화폐국민소득)
    에서 상수k를 마샬의 K라고 부릅니다. 방정식에서
    마샬의 k=M/Y는 국민이 화폐 형태로 보유하고자 하는
    화폐액의 소득에 대한 비율이며, 화폐국민소득에서
    화폐로 보유하고자 하는 욕구를 표시하게 됩니다.

    화폐수량 M의 총량이 일정하다고 가정했을 때
    화폐국민소득 Y의 수준을 좌우하는 요인은 K이며,
    K의 변동에 따라 물가와 산출고 수준이 결정되고
    이에 따라 소득의 수준도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마셜의 현금잔액수량설에서 가장 중심적
    역할을 하는 것이 k입니다,
    결국 K는 명목 GNP (국민총생산)에 대한 통화공급량
    잔고의 비율을 나타내며, 통화공급의 적정 수준을
    측정하는 지표로 사용되고, 시중 유동성이나 금융정세를
    판단하는 자료가 되기도 합니다.


     



     

    통화공급의 범위를 현금통화, 예금통화, 준통화(정기성 예금),
    양도성 예금(CD)의 합계액이라 할 때 정기예금을
    제외하거나 우편예금 등을 포함한 숫자가 사용되기도 합니다.
    공급량이 늘어나면 마샬의K 수치는 상승하고 인플레이션,
    물가상승 등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국가마다 경제의 안정성과 소비성향, 쓰임새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마샬의 K로 통화량의 과부족을
    따지거나 국가 간의 단순 비교 지표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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