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선정 2018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 \'취업 강의\' 부문 1위

HOT 비주류의 문화, B급 문화


 

 

안녕하세요 해커스시사상식입니다 :)


 

 

B급 문화란 ‘촌스럽다’, ‘2류같다’라는 느낌의
문화 코드로 자극적이고 단순한 재미를 추구하는
대중문화 현상을 뜻합니다다. ‘B급’이란 단어는 헐리우드의
‘B급 영화’에서 처음 사용 되었으며 웃음을 자아내는
의상콘셉트와 선정적이고 저급한 콘텐츠를 내세워
대중의 관심을 유도하며 기존 질서나 틀에 구속되지 않은
자유롭고 파격적인 것을 추구합니다.



 





 

즉 ABC순 구분으로 칠때 보통 가장 높은 급으로
평가받는 A급 혹은 S급의 밑에 있는 수준을 말합니다.
왠지 사회적으로나 대중매체의 묘사로는 그럭저럭
쓸만은 한데 남에게 자랑하며 쓸만한 것은 못되는,
즉 딱 자기 앞가림만 하는 보통 수준의 것들을
표현할때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B급 문화는 진지함보다는 가벼움, 메시지보다는 재미,
다수보다는 소수를 지향하는 문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B급 문화는 풍자와 패러디가 기본정서에 깔려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콘텐츠를 자발적 공유하도록 유도하며
홍보보다는 정보가, 정보보다는 보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흥행에 영향을 줍니다. B급 감성과 같은
비주류 문화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인간의 솔직한 본능을
묘사하기 때문입니다. 주류문화에 염증을 느낀 현대인들은
잘 정돈되지 않고 격식을 깬 이미지에
반항과 반란의 즐거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광고업계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키치 마케팅’이
시대와 맞아떨어졌다고 평가합니다. 키치(Kitsch)는
독일어로 ‘저속품, 유치한 예술작품’이라는 뜻으로,
촌스럽고 유치한 감성에 오락성이 가미된 마케팅 기법입니다.
우아함과 품격을 내세운 현대의 물신주의 풍조에 지친
현대인들이 오히려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B급 문화에
마음의 빗장을 푼다는 해석입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샤프파워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시사상식입니다 :)


 

 

샤프파워(sharp power)란 회유와 협박, 교묘한 여론 조작
등을 통해 비밀리에 상대국의 정치·정보 환경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문화를 매개로 설득과 공감을 유도하는 ‘소프트 파워’
혹은 강한 군사력이나 경제력을 바탕으로 한 ‘하드 파워’와
대비되는 개념이다. 샤프파워는 주로 강대국의 적대적인
영향력 행사를 비꼴 때 사용합니다.



 





 

소프트 파워가 상대를 설득해 자발적으로 따르도록
하는 것인 반면 샤프파워는 막대한 음성자금이나
경제적 영향력, 유인, 매수, 강압 등 탈법적 수법까지
동원해 상대로 하여금 강제로 따르도록 하는 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샤프파워는 막대한 음성자금이나 스파이 등을 동원해
비밀스럽게 상대국을 압박하고 자국의 절대이익을 챙기는 힘입니다.


 

 

 

 

 

 


예컨대 중국이나 러시아 등 권위주의 정부가 은밀하게
펼치는 정보전, 이데올로기 전쟁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들은 국내에서의 행위를 강제하고, 해외에서는
여론을 조작하는 등 유인, 매수, 강압과 같은 탈법적 수법까지
동원하기도 합니다. 최근 중국이 막대한 자본과 군사력을
앞세워 개발이 시급한 저개발국을 포섭해 암암리에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데요, 이에 국제사회는 중국의 샤프파워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샤프파워라는 개념을 처음 제시한 곳은 미국 비영리
싱크탱크인 ‘민주주의를 위한 국립기금(NED)’입니다.
NED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를 둘러싸고 있는
새로운 전제적 영향력은 “샤프 파워”라고 묘사했습니다.
중국, 러시아 등 권위주의 국가가 국내의 정치적 다양성과
표현의 자유를 조직적으로 억압하는 데 성공했던 샤프파워를
국제사회에도 표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파랑새 증후군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시사상식입니다 :)


 

 

파랑새 증후군이란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
발맞추지 못하고 현재의 일에는 흥미를 못 느끼면서
미래의 막연한 행복만을 추구하는 병적인 증상입니다.
파랑새 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 직장에 오래 있지
못하고 여러 곳을 옮겨 다니기 쉬운데요,
이는 막연한 희망의 부정적인 측면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파랑새 증후군은 벨기에의 작가 메테를링크의 동화
''''파랑새(L’Oiseau Bleu)''''의 주인공에서 유래했습니다.
가난한 나무꾼의 자녀들인 틸틸과 미틸 남매는
꿈속에서 자신의 아픈 딸을 위해 행복의 파랑새를
찾아달라는 요술쟁이 할머니의 부탁을 받고 길을 떠납니다.
남매는 추억의 나라, 밤의 궁전, 달밤의 묘지 등 신비한 곳들을
돌아다녔지만 결국 파랑새를 찾는 데는 실패하게 됩니다.
기나긴 꿈속 여행을 끝내고 잠에서 깨어난 남매는
파랑새가 자신들의 새장 안에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파랑새>는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늘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상징하는 동화극인데요,
오늘날 파랑새 증후군은 현재의 직업에 만족하지 못하는
직장인을 빗대는 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한 채 몽상을 하면서 현재 할 일에
정열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는 직장인에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현상입니다. 이는 직장인이 겪는 노이로제의
일종으로 신경증을 말하며 욕구불만, 갈등, 스트레스 때문에
발생하는 심리적 긴장이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우울증의 증상으로도 나타나는데, 자살유혹에 빠지고
모든 일이 허무하게 느껴져 권태를 느끼며 무기력하다고
자책합니다. 그래서 가정이나 직장을 버리고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렇게 떠나는 사람들은
지금 있는 곳을 벗어나기만 하면 어딘가에 파랑새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파랑새를 찾아 떠나는 사람들은
동화 속의 주인공이 결국 집에 돌아왔을 때 바로 집 안의
새장 속에 파랑새가 있었다는 사실, 즉 파랑새는
우리 곁에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저성장의 늪, 하이인컴트랩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금융, 경제상식입니다 :)


 

 

하이인컴트랩(high income trap)이란 선진국 수준에
들어선 경제가 저성장의 늪에 빠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고학력을 가진 젊은 세대는 직장을 구하기 어렵게 되고,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인구는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또한 고임금을 지불해야 하는 제조업체는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며 경제성장률은 둔화됩니다.



 





 

즉 ''고소득의 덫''이라는 뜻으로, 정부는 저성장을
극복하기 위해 구조적인 개혁에 나서기 보다는
재정 지출과 통화 완화로 일시적인 효과를 내려한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일시적인 효과는 낼 수 있겠으나
근본적인 해결에는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일본은 ‘하이인컴트랩’의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일본은 저성장을 극복하기 위해 구조적 개혁보다는
재정 지출과 통화 완화 정책으로 경기부양 효과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책 의지에도 불구하고 경기 회복세는
미약한 수준입니다.. HSBC(홍콩·상하이은행)의 프레데릭
뉴먼 아시아 경제 수석연구원은 일본의 사례를 들며
“부양정책으로 경기를 살리는 행위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일본과 같은 하이인컴트랩에 빠졌다고
분석이 나오는데 일본의 경제 주간지 닛케이아시안리부는
지난번 한국의 대통령 탄핵과 정권교체를 하이인컴트랩에
빠진 결과로 해석했습니다. 그래서 저성장과 일자리 문제로
실망한 이들의 불만이 촛불 시위로 표출되고 정권을
무너뜨리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주장입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세컨더리 보이콧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금융, 경제상식입니다 :)


 

 

제재국가의 정상적인
경제 활동과 관련해
거래를 하는 제3국의
기업이나 금융기관까지
제재하는 것을 말합니다.
‘2차 보이콧, 2차 제재’라고도 합니다.
제재 대상 국가와 거래한
제3국 기업들을 일괄
제재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므로
"제3자 제재"라고도 합니다.



 





 

전통적인 의미에서
1차 보이콧(primary boycott)은
노동자나 노동조합이
쟁의의 대상이 된 회사의
제품의 불매를 주장하는 것을 지칭하며,
2차 보이콧(secondary boycott)은
1차 보이콧의 대상이 된 회사와의
거래를 중단할 것을
다른 회사에게 요구하는
운동을 말합니다.


 

 

 

 

 

 


아랍 국가들의 ‘대(對)이스라엘 보이콧’이
잘 알려진 사례다.
아랍은 2차 중동전쟁 직후인
1973년 12월 적국인 이스라엘과
교역하는 다른 나라 기업의
아랍 진출을 봉쇄하는
‘알제리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중동분쟁에 대한 각국의 태도에 따라
석유 공급여부를 결정한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국내 에너지의 상당부분을
중동 석유에 의존하고 있었고,
중동 건설시장 진출 붐을 이뤘던 한국은
아랍의 요구에 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에 반발한 이스라엘은 1978년
국내에 상주하던 대사관을 폐쇄했습니다.
1994년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의
공식 방한을 계기로 한·이스라엘 관계는 복원됐습니다.

 

 

 

 

 

 

 

 

미국의 경우 2010년 6월
이란의 원유를 수입하는
제3국에 대해
미국 내 파트너와
거래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세컨더리 보이콧 조항을 담은
‘이란 제재법’을 통과시킨 바 있습니다.
이 법안 시행 이후 이란은
원유 수출이 절반으로 급감하면서
경제난에 시달렸고,
결국 2015년 미국 등과 핵협상을 타결했습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유연한 선택을 유도하다, 넛지


 

 

안녕하세요 해커스금융, 경제상식입니다 :)


 

 

넛지효과란 강압하지 않고 부드러운 개입으로
사람들이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뜻합니다. ‘넛지’는 원래 ‘(특히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
‘주의를 환기시키다’라는 뜻의 영단어로
미국 시카고대의 행동경제학자 리처드 세일러와
법률가 캐스 선스타인이 공저한 《넛지(Nudge)》란
책을 통해 널리 알려졌습니다.



 





 

세일러와 선스타인은 책에서 ‘타인의 선택을 유도하는
부드러운 개입’이란 의미로 이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금지와 명령이 아닌 팔꿈치로 옆구리를 툭 치는 듯한
부드러운 권유로 타인의 바른 선택을 돕는 것이 넛지인 것입니다.
넛지는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유도하지만 유연하고
비강제적으로 접근하여 선택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다는
‘자유주의적 개입주의’에 바탕하고 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금지하거나 경제적 인센티브를 크게 변화시키지
않고 예상 가능한 방향으로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간접적인 개입법은 특정한 방향의 선택을 금지시키거나
특정한 방향으로 반응할 때 인센티브를 올려주는 직접적인
개입방식과 구별되는데, 그 차이는 개인의 선택을 유도하되
선택의 자유를 개인에게 보다 더 많이 부여한다는 점입니다.

 

 

 

 

 

 

 

 

넛지 마케팅은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가 소비자가
올바른 선택을 하여 구매해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마케팅 전략을 드러내지 않고 옆구리를 살짝 찌르듯이
제품 또는 기업 자체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하여
구매를 유도하는 것입니다.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 마트
주류 코너 근처에 안주류를 배치하거나 어린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곳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또는 장난감을 배치하는 것
등이 넛지 효과를 이용한 마케팅 사례입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브이로그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시사상식입니다 :)


 

 

브이로그(VLOG)란 ''비디오(Vedio)''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로, 블로그에 일기를 쓰듯 자신의 일상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기록하는 현상을 뜻합니다.
인위적인 설정 대신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공유하고 싶거나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틈틈이 영상으로
남겨 타인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예컨대 고등학생의 하루부터 대학생, 직장인까지
자신의 일상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것인데요,
개인 SNS에 글을 쓰듯 영상으로 기록을 남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이전까지 텍스트와 이미지 중심으로 남기던 일기를
한 편의 영상으로 제작해 올리는 것입니다.
브이로그는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 및 각종 인터넷
스트리밍 플랫폼을 매개로 하고 있으며, 특정 주제보다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주로 다룬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본래 1인 미디어의 시작은 사진과 활자를 기반으로
하는 블로그였습니다. 우리나라도 2003년 네이버 등
대형 포털 사이트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했고,
한때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던 싸이월드의 경우
‘미니홈피’라는 개인 홈페이지를 제공하면서
이 인기를 견인했습니다. 그러다 2005년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가 등장하면서 브이로그가
점차 인기를 끌기 시작했으며 현재 대표적인
브이로그 플랫폼으로는 유튜브, 아프리카TV 등이 있습니다.

 

 

 

 

 

 

 

 

브이로그를 하는 사람을 ‘브이로거’라고 부르는데,
이들은 남들과 같이 공유하고 싶거나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틈틈이 영상으로 남깁니다다. 이후 자막과 음악 등을
덧입히는 작업을 진행한 뒤 완성된 브이로그를
자신의 블로그나 SNS 등에 공유합니다.
브이로그의 인기 비결로는 ‘공감’과 ‘대리만족’이 꼽히는데,
이는 자신과 비슷하게 사는 타인의 모습을 통해 현실에 대한
위로를 얻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생산자 책임 제활용제도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시사상식입니다 :)


 

 

생산자 책임 재활용제도(EPR)란 제품이나
포장재의 생산자에게 재활용의무를 부여하고,
생산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실제 재활용에
소요되는 처리 비용을 생산자로부터
징수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는 종전 제품의 재질구조개선
정도에 있던 환경개선에 대한생산자들의 의무 범위를
소비자 사용 후 발생되는 폐기물의 재활용까지
확대한다는 의미입니다. 폐기물 재활용에 대한
법적 의무는 생산자에게 있지만, 생산자가 수거부터
재활용 전과정을 직접 책임진다는 의미는 아니고,
소비자 · 지자체 · 생산자 · 정부가 일정부분 역할을
분담하는 체계로서 제품의 설계, 포장재의 선택 등에서
결정권이 가장큰 생산자가 재활용체계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완전히 새로운개념의 제도가 아니라
이미 생산자책임원칙에 의해 ''92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예치금제도를 보완 개선하여 2003. 1.1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생산자들은 재활용이 쉬운 제품을 생산하여
이를 판매하는데 까지만 책임을 졌습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의 대량생산, 대량소비 체계 하에서
폐기물의 회수 및 재활용은 정부와 소비자만으로는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었죠.

 

 

 

 

 

 

 

 

따라서 정부는 기업이 제품 생산 단계부터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을 생산하도록 하고,
이후 발생되는 폐기물의 재활용까지 책임지도록 하는
‘생산자 책임 재활용제도’를 시행해 왔습니다.
최근 재활용 쓰레기 대란이 벌어지자 환경부는
재활용이 어려운 재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포장재 재질·구조 평가제’를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포장재 재질·구조 평가제는 재활용의 용이성에 따라
페트병 등 자원에 등급을 매기는 제도로, 재활용이
쉬운 제품을 만들었는지 의무적으로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만약 재활용이 어려운 제품을 만든 생산자는
EPR(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분담금이 늘어날 예정입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샐리의 법칙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시사상식입니다 :)


 

 

샐리의 법칙이란 우연히도 유리한 일만 계속 생기고,
설사 나쁜 일이 있더라도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는 경우를 말하는데요, 예상하지 않은 행운이
줄줄이 이어지거나, 원하는 대로 일이 진행되어
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샐리의 법칙은 일이 좀처럼 풀리지 않고 오히려
갈수록 꼬이기만 하여 되는 일이 없을 때 쓰는
''머피의 법칙''과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즉 머피의 법칙은 자기가바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고,
우연히 나쁜 방향으로만 일이 전개되어 거듭 낭패를
당하는 경우에 쓰는 말입니다. 반대로 샐리의 법칙은
일이 우연히도 자기가 바라는바대로 진행되는 경우에 씁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나쁜 일만 생기기 마련입니다.
여기서 샐리는 1989년에 제작된 라이너 감독의
미국영화 《해리가샐리를 만났을 때》에서 계속
좋지 않은 일만 일어나다가결국은 해피엔딩으로
이끌어 가는 여주인공 샐리의 모습에서 빌려 온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약속 시간보다 늦게 약속 장소에 도착했더니
자신의 기분을 알기라도하듯 상대방은 자신보다 약간
늦게 도착하는 경우, 또는 맑은 날에 우산을 들고나왔더니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는 경우, 시험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시험 직전에 급하게 펼쳐 본 부분에서 시험 문제가 출제된 경우
등이 모두 샐리의 법칙에 해당한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 
 

HOT 리셋 증후군이란?


 

 

안녕하세요 해커스시사상식입니다 :)


 

 

컴퓨터 실행 중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겼을 때
스위치의 전기신호로 시스템을 초기화시킨다는 뜻의
‘리셋(Reset)’과 증후군을 뜻하는
‘신드롬(Syndrome)’의 합성어입니다.
이 증후군에 속하는 사람들은
조금만 어려움이 있어도 그것을 회피하고
다시 시작하려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러한 증상은 사이버 세계와
현실 세계를 혼동해서 생깁니다.



 

 




 

1990년 일본에서 처음 거론된 후,
1997년 5월 일본 고베 시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토막살인 사건에 의해 널리 퍼집니다.

고베 시의 초등학생 토막살인 사건의 범인은
놀랍게도 열네 살의 중학생이었습니다.
그 중학생은 지독한 컴퓨터 게임 중독이었습니다.
대표적인 특징은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잘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리셋 증후군을 보이는 범죄자는
심각한 범죄행위도 마치 게임의 일환으로 착각합니다.
그래서 몇 번이고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죄책감도
리셋시킬 수 있다고 믿습니다.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데 거부감이 없는
디지털 세대는 트렌드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이 있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리셋 증후군을 겪을 수 있습니다.
리셋 증후군은 게임, 통신, 음란물
등을 포함한 인터넷 관련 중독의 한 유형입니다.
인터넷 서버에 동시 접속자 수가 많으면
파일의 전송 속도가 느려지거나
화면이 멈추는 일이 생기는데,
이럴 때 조급증으로 인해 리셋 버튼을 누르거나
인터넷 연결 자체를 닫아버리는 경우도
리셋 증후군에 속합니다.

 

 

 

 

 

 

 

 

리셋 증후군의 대표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엇이든지 인터넷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컴퓨터를 하루 4시간 이상 사용합니다.
3. 총과 칼을 사용하는 등 폭력적인 게임을 즐깁니다.
4. 게임(또는 인터넷) 속 세상이 현실처럼 느껴집니다.
5. 자신이 현실보다 인터넷 속에서 더 능력 있는 존재라고 느낍니다.
6. 자기합리화가 심해지고 잘못을 저질러도 쉽게 없었던 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7. 책임감과 인내심이 부족해집니다.

리셋 증후군을 치료하려면 인터넷을 이용하는 시간을
제한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거나
사색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게임 중독으로 인해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현실과 가상을 구분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충고가 필요합니다.

 


 

 

 

 

>> 공기업 자료집 받고 인강 0원에 수강하기!
 






>> 1위 취업강의를 0원에 들을 수 있는 기회!